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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2010년 조직 개편 단행
총 2부문 5본부 6실 1소 42팀으로 개편
2010-02-08 11:14:12 | 최종 업데이트 : 2010-02-08 13:42:13 작성자 : heract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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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가 8일 기업의 미래 비전을 투영하고 핵심기술의 내재화 및 프로젝트 중심의 운영을 강화하기 위해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KTH는 기존의 컨버전스 사업부문 및 플랫폼 사업부문을 스마트모바일 사업부문 및 컨텐츠/그룹시너지 사업부문등 2개 부문으로 재편하고, 총 2부문 5본부 6실 1소 42팀으로 개편했다.

스마트모바일 사업부문 내에는 모바일인터넷 사업본부와 플랫폼 사업본부를 두어 급변하는 컨버전스 환경에 대응하게 했다. 컨텐츠/그룹시너지 사업부문 내에는 컨텐츠유통 사업본부, 그룹VAS 사업본부와 게임사업본부를 편입시켜 컨텐츠 유통 플랫폼 사업의 유기적인 사업 수행을 강화하도록 했다.

또한, 중기적 관점의 핵심기술의 내재화를 위한 조직 보완의 의미로 기술연구소를 신설하고, 개발실, 디자인실을 통합함으로써 보다 전문적이고 효율적으로 자원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KTH 서정수 대표는 “미래의 기업 목표와 부합되는 사업 위주로의 재편, PM과 프로젝트 중심의 사업이 전개되는 유연한 조직으로의 변신을 꾀했다”며, “기업의 미래를 준비하는 핵심기술을 내재화시킬 수 있는 기능을 보강하였다”라고 이번 조직 개편의 의의를 밝혔다.


이번 조직개편에서의 임원 및 본부장 인사는 다음과 같다.

▲스마트모바일 사업부문장 박태웅, ▲컨텐츠/그룹시너지 사업부문장 윤용석, ▲모바일인터넷 사업본부장 임완택, ▲플랫폼 사업본부장 김종희, ▲컨텐츠유통 사업본부장 김형만, ▲그룹VAS 사업본부장 정훈, ▲게임사업본부장 성윤중, ▲기술연구소장 남국진, ▲디자인실장 백성원, ▲개발실장 윤진철, ▲IT인프라실장 최병만, ▲전략기획실장 신승용, ▲사업지원실장 백영호이다.



[덧붙이는글]
2010-02-08 11:14:12 ⓒ Mediap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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