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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시스 등 4개사 뉴스캐스트 추가 |
| 현재 77개사 뉴스캐스트에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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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8 15:42:07 | 최종 업데이트 : 2010-02-08 16:18:05 |
작성자 : 초가집 |
| Link : http://www.mediapen.com/3/3490/vie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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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는 지난 1월 21일 뉴시스, 디자인정글, 헬스조선, 교육방송 등 4개사를 뉴스캐스트로 편입했다고 밝혔다. 이로서 뉴스캐스트 참여사는 모두 77곳으로 늘어 났다.
뉴스캐스트에 추가되기 위해서는 중견 언론학자 7명으로 구성된 네이버 뉴스 제휴평가위원회의 평가를 통과해야 하며 1, 4, 7, 10 등 1년에 4번 추가된다.
한편 미디어오늘은 네이버가 뉴스캐스트 개편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NHN이 29일 주요 언론사 편집 담당자들에게 회람한 문건에 따르면 현재는 언론사들이 뉴스 박스를 자체 편집하도록 돼 있지만 개편 이후에는 언론사별 페이지와 별개로 주제별 기사를 랜덤 추출해 자동으로 배치하는 주제별 페이지가 신설된다.
연예·가십성 위주의 선정성 경쟁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겠다는 게 이번 개편의 핵심이다.
당초 알려졌던 것처럼 주제별 페이지는 톱 뉴스 판 5페이지와 주제별 판 7페이지 등 모두 12페이지로 구성된다. 톱 뉴스 판은 언론사들이 편집한 톱 뉴스를 불러들여 랜덤하게 배치한다.
종합지와 경제지, 방송, 인터넷신문 등의 비중을 80%, 스포츠·연예지들 비중을 20%로 조절한다는 방침이다. 톱 뉴스와 정치, 경제/IT, 지역 등 주제는 사진 없이 텍스트로만 구성되고 사회, 국제, 생활/문화, 스포츠/연예 등은 사진과 텍스트가 결합된 형태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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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이는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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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02-08 15:42:07 ⓒ Media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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