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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정부 들어 기자실 원상복구 |
| 취재지원선진화방안 평가도 없이 원상복구에 급급하여 혈세 낭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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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6 15:17:53 | 최종 업데이트 : 2008-10-06 15:17:53 |
작성자 : 프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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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정부말 시행되었던 취재지원선진화방안에 의한 기자실 브리핑룸 통폐합 등이 새정부들어 다시 원상복구된 것으로 드러났다.
문방위의 송훈석의원(무소속, 속초-고성-양양)이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 기자실의 경우 통합전인 ‘07.9월 이전에는 20개(합동기자실 8, 부처 12개), 좌석수도 719개(중앙198석, 과천226석, 대전21석, 개별부처274석)을 갖고 있었으나,
기자실 패쇄 및 통합조치후(’07.10~‘08.2)에는 기자실이 9개(합동기자실 3개, 부처 6개)로 줄어들었고, 좌석수도 590석(중앙 175석, 과천 203석, 대전 21석, 개별부처 191석)으로 약130석 가량이 줄었으며, TV·카메라 기자실의 경우는 3개 25석에서 3개 27석으로 거의 변동은 없었으나 2석가량이 증가하였다.
하지만 이명박 정부가 들어선 2008년 3월이후에 참여정부 시절 폐쇄하고 축소했던 기자실을 신규로 설치하거나 기존시설을 개선조치하는 등 원상복구해 기자실의 경우 28개(합동기자실 3개, 부처 25개)로 이전보다 오히려 늘어났으며 좌석수도 참여정부 시절보다 크게 늘어난 978석을 운영(중앙 289석, 과천 331석, 대전 21석, 개별부처 337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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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실 |
브리핑실의 경우는 같은 규모인 21개를 운영하고 있지만 부서신규폐지 등에 따라 브리핑룸설치장소는 변동사항이 있었다.
이러한 원상회복에 대해 송훈석의원은 55억여원을 들인 취재지원선진화방안도 여론수렴절차상 문제가 있었지만 새정부가 들어선 이후 기존사업에 대해 시행후 평가도 없이 성급히 기자실 등을 원상복구 내지 신규설치하여 혈세 6억원이상을 낭비하고 있다고 참여정부와 새정부의
기자실관련 오락가락정책을 비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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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덧붙이는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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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8-10-06 15:17:53 ⓒ Mediap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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