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8.19 10:15 토
홈 > 경제 > 산업·기업
KTH, MTV와 파라마운트 영화 다운로드 공동 사업 실시
KTH는 MTV네트웍스코리아 유한회사와 공동으로 ‘미국 파라마운트 영화 콘텐츠에 대한 합법적 다운로드 사업’을 2010년 1월 중 시작한다고 23일 밝혔다. 양사는 파라마운트의 역대 전체 영화 500여편 중, 약 200여편의 영화를 국내에 공급할 계획이다. 영화 다운로드는 MTV의 홈페이지를 통해 서비스되며...
기자   1970-01-01 09:00
KBS, ‘3당 대표에게 듣는다’
KBS가 28일(월)부터 사흘간 여야 3당 대표를 초청해 각종 정치 쟁점에 대한 해법을 듣는 ‘3당 대표에게 듣는다’를 방영한다. 28일은 첫 순서로 한나라당 정몽준 대표 편이 오후 3시부터 한 시간동안 KBS 1TV에서 생방송된다. 이날 토론에서는 예산안 처리를 둘러싼 연말 대치 정국 해법과 주요 정치 현...
기자   1970-01-01 09:00
사상최대 5992명 명퇴로 Younger KT로 변신
KT가 14일부터 24일까지 접수한 특별명예퇴직에서 5992명에 달하는 직원이 명퇴를 신청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로 KT는 좀더 젊은 조직으로 탄생하게 된다. 3만7천여명에 달하던 직원수도 2만 1천명 수준으로 낮아진다. 이번에 명퇴를 신청한 직원의 평균연령은 50.1세이며 평균재직기간은 26.1년인 것으로 나타났...
기자   1970-01-01 09:00
아름방송, 성남방송고 산학 협력 방송 기획
성남시케이블방송사인㈜아름방송네트워크가28일성남방송고등학교와산학협력MOU를맺었다고밝혔다.이번MOU는방송과통신이융합하는시대를맞이하여지역사회의사회적,문화적교육적발전을도모하고자이루어지는것...
기자   1970-01-01 09:00
경기도 지역 지상파DMB방송 보조국 준공
수도권 지상파DMB 6개 방송사는 경기도 용인과 강화도 하점에 공동으로 지상파DMB 방송보조국(DMBR)의 준공을 마쳤다. 금번 하점 지상파DMB 방송 보조국의 설치로 강화도 전역은 물론 석모도, 교동도 일원, 경기 서부에서의 수신품질이 개선될 예정이다. 또한 용인 지상파DMB 방송보조국을 통해 용인시 처인구 일원...
기자   1970-01-01 09:00
네이트, 새해둥이 좋은이름 선물하기 캠페인
SK커뮤니케이션즈의포털네이트는신년을맞아‘우리아이좋은이름선물하기캠페인’을진행한다고29일밝혔다.이번캠페인은신년1월1일에태어난대한민국의모든‘새해둥이’에게무료로이름을지어주는캠페인으로201...
기자   1970-01-01 09:00
LG텔레콤 ‘OZ 모바일 트위터’ 출시
LG텔레콤이140자내외의단문으로의사소통하는마이크로블로깅서비스트위터를모바일인터넷을통해이용할수있는‘OZ모바일트위터’서비스를30일부터시작한다고밝혔다.LG텔레콤은국내에서처음으로트위터사이트...
기자   1970-01-01 09:00
SKT, 청담러닝과 스마트러닝서비스 공동 개발
SK텔레콤이 29일 영어교육 전문기업인 청담러닝과 공동으로 ICT기술기반의 스마트러닝서비스(SLS) 공동개발과 글로벌 시장도 함께 진출키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SLS는 무선 Network을 통해 ▲강의실 내에서 학생과 강사의 상호 교류 강화 ▲언제 어디서든 학습이 가능한 학습 환경 제공 ▲학습수준 ...
기자   1970-01-01 09:00
KT, 무궁화위성 5호 필리핀에 임대서비스 제공
KT가필리핀제1의위성방송사업자인PMSI사와무궁화위성5호국제빔중계기3기에대한임대계약을체결하고,새해1월부터임대서비스를제공하게된다.이번에해외에임대된무궁화위성5호는지난2006년8월에발사된...
기자   1970-01-01 09:00
가만히 있다가 뺨맞은 금감원
서울신문이26일‘KB금융이사회비리혐의’에대해사회고발성기사를게재하면서,기사출처를금융감독원으로표시하자,금융감독원은즉각해명자료를내면서“해당기사는사실이아니다”고반박하고나섰지만,그불씨는꺼지...
기자   1970-01-01 09:00
SK브로드밴드 SKT와 시너지위한 조직개편 단행
SK브로드밴드는 2010년 유무선 사업 및 기업사업 강화와 현장 실행력 강화 등을 골자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고 30일 밝혔다. SK브로드밴드는 이에 따라 기존 조직을 3부문3단3실22본부에서, 5부문3실19본부로 개편한다고 설명했다. SK브로드밴드는 이와 관련 SK텔레콤과의 시너지 확대 및 영업현장의 실행력...
기자   1970-01-01 09:00
스타가 非스타보다 높은 시청률 확보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코카포커스 12호 ‘드라마에서 스타 참여의 효과와 지속성 분석’ 보고서를 발간했다. 드라마에서 차지하는 스타 인적자원(출연자, 작가, PD, 제작자)의 파워를 분석한 이 보고서는 스타 파워가 존재하지만 반복 참여에 따라 효과가 감소함을 밝혔다. 이는 드라마 제작에서 참신하고 새로운 이미지와 아이디...
기자   1970-01-01 09:00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신년사
한국케이블TV방송협회 길종섭회장은 신년사에서 내년에는 MVNO(가상이동통신사업자)를 중점과제로 삼아 회원사의 이익을 도모하겠다고 밝혔다. 케이블TV는 신년 MVNO 진출을 통해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았던 이동통신 서비스의 요금을 낮춰 방송과 통신서비스를 저렴하게 제공하게 된다. 또한 2010년 광역 및 ...
기자   1970-01-01 09:00
방통위, ‘고화질 디지털방송 프로그램 편성고시’ 확정
방송통신위원회가 30일 제64차 회의에서 ‘고화질 디지털방송 프로그램의 편성비율에 관한 고시’(이하 ‘고화질(HD) 프로그램 고시’)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고화질(HD) 프로그램 고시는 ‘디지털전환 특별법’ 제5조에 따라 ‘10년부터 ’13년까지 지상파방송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고화질 프로그램 편성비율을 구체적...
기자   1970-01-01 09:00
방통위, ‘ATV 종료 및 DTV 구축 방안’ 확정
방통위가 30일 전체회의를 개최하여 ‘ATV 종료 및 DTV 구축 방안’을 확정했다. 그간 방통위는 ‘지상파텔레비전방송의 디지털 전환과 디지털방송의 활성화에 관한 특별법’에 의거, 2012년 12월 31일 이전까지 ATV 방송을 종료해야 함에 따라 ‘ATV 종료 및 DTV 구축 방안’을 검토해 왔다. 이번에...
기자   1970-01-01 09:00
방통위, 코바코 공백 메우기위한 권고 발표
방송통신위원회는 종교·지역방송 등 방송의 다양성 보호 및 광고판매시장 안정을 위해 지상파 방송사에게 ‘지상파 방송광고 거래’에 대하여 권고하였다. 이는 헌법불합치 판결을 받은 ‘한국방송광고공사 지상파방송광고판매 독점대행 규정’이 헌법재판소가 정한 개정시한(2009.12.31)의 경과로 효력 상실이 예정됨에 따라 시...
기자   1970-01-01 09:00
방송통신위원회 신년사
방송통신위원회 최시중위원장은 신년사에서 내년에는 방송통신 경쟁력 제고와 네트워크 고도화, 그리고 글로벌 리더십을 강화하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최시중 위원장은 2010년이 방송통신 분야에서는, 통신 강국을 넘어 방송통신 융합 강국으로 거듭나는 변화의 원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를 위해 최위원장은 새해 ...
기자   1970-01-01 09:00
KT 이석채 회장, 현장 방문으로 2010년 업무 시작
KT의 이석채 회장을 비롯한 주요임원들이 고객 접점 현장을 직접 방문해 현장 직원들과 함께 4일 새해 업무를 시작했다. 이석채 회장이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신사지사를 방문해 임직원들과 티타임을 갖고 다사다난했던 2009년을 회고하며 격려했다. 특히 KT-KTF의 성공적인 합병과 경영목표 달성 및 경영혁신에 대한 현...
기자   1970-01-01 09:00
한국언론진흥재단 초대 이성준 이사장 취임
한국언론진흥재단이 4일 새로운 기구로 출범하며 초대 이사장에 이성준 이사장을 취임하였다. 한국언론진흥재단은 한국언론재단, 신문발전위원회, 신문유통원이 통합되어 출범하는 문화부산하 기관이다. 이날 취임한 이성준 초대 이사장은 제17대 대통령직인수위원회 대변인실 자문위원 세종로포럼 사무총장과 대통령실 언론문화특...
기자   1970-01-01 09:00
2010년 방송통신위원회 시무식
방송통신위원회는4일방통위세종로청사14층에서시무식을가졌다.▲방통위시무식에서최시중위원장이직원과신년인사를하고있다.▲방통위시무식장면
기자   1970-01-01 09:00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삼시세끼'에 이제훈의 합류로 득량도 사형제가 탄생했다.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