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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중, 이란산 원유 수입 중단하라" vs 중 "거절한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국이 미국의 이란산 원유 수입 중단 요구에 대해 거절 의사를 표명한 것으로 전해졌다.3일(현지시각) 블룸버그 통신은 중국이 이란산 원유 수입량을 늘리지는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보도했다.앞서 트럼프 행정부는 이란핵합의(JCPOA)를 탈퇴하며 이란 제재 완화조치 폐기를 공식화했으며, 오는 11월4일까...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04 14:27
라오스 정부 "한국 정부, 댐사고 원인 조사 참여해달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라오스정부가남부아타프주에서벌어진세피안-세남노이수력발전소보조댐사고원인조사에한국정부의참여를요청할전망이다.4일비엔티안타임스에따르면다오봉폰께오라오스에너지광산부국장은...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04 13:38
8.15 계기 이산가족상봉 최종 대상자 명단 교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통일부는4일11시남과북이판문점연락관접촉을통해8.15계기이산가족상봉을위한대상자최종명단을교환했다고밝혔다.우리측최종상봉대상자는93명이고북측최종상봉대상자는88명이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04 13:25
이방카 "언론, 국민 적 아냐"…트럼프 "'가짜뉴스'는 적"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의첫째딸인이방카백악관보좌관이"언론매체를국민의적으로보지않는다"고언급했다.3일연합뉴스에따르면이방카보좌관은이날미국인터넷매체악시오스가주최한행사에...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03 16:50
필리핀, 6개월만에 보라카이 '재개장'한다
[미디어펜=최주영 기자]필리핀 관광부는 2일(현지시간) 필리핀 환경부 장관 로이 시마투(Roy Cimatu)는 10월 26일 보라카이를 재개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앞서 필리핀은 지난 4월 26일 자국 내 유명 관광지인 보라카이 섬을 향후 6개월 동안 폐쇄시키는 결정을 내렸다.필리핀 당국은 보라카이 폐쇄 결정 후 태스크포...
최주영 기자   2018-08-02 13:38
인도, 내년까지 5년간 화장실 1억개 짓는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인도에서2019년까지5년간화장실을대거보급하는프로젝트가진행돼주목된다.나렌드라모디총리는2014년취임후'클린인디아'(cleanIndia)캠페인을주요정책으로내놨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8-01 15:43
일본, 세계 최초 줄기세포 활용 파킨슨병 치료 임상실험 승인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일본 정부가 세계 최초로 만능줄기세포(iPS세포) 활용 파킨슨병 치료 임상시험을 승인했다.30일 요미우리신문 등에 따르면 교토대 다카하시 준 교수 연구팀은 iPS세포로 뇌 신경세포를 생성, 파킨슨병 환자의 뇌에 이식하는 임상시험 계획 관련 정부 승인을 받았고 대상 환자를 선정, 조만간 임상시험에 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30 10:16
카메룬 교도소 재소자 160여명, 총격·방화 속 집단 탈옥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아프리카 카메룬 북서부 엔돕지역 내 한 교도소에서 재소자 160여명이 집단 탈옥한 것으로 전해졌다.29일(현지시각) AFP통신에 따르면 윌리엄 브누아 엠부투 음비타는 총기를 소지한 50여명이 사방에 총격을 가하고 교도소 문을 부순 뒤 건물에 불을 지르는 동안 재소자들이 탈옥을 감행했다고 밝혔다.이 ...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30 09:34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섬서 규모 6.4 강진…사상자 50여명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롬복 섬에서 규모 6.4의 강진이 발생해 최소 10명이 숨지고 40여명이 다쳤다고 연합뉴스가 29일 보도했다.미국 지질조사국(USGS)과 인도네시아 국가재난방지청(BNPB) 등에 따르면 현지시간으로 이날 오전 6시 47분쯤 롬복 섬 북동쪽 린자니 화산 인근에서 규모 6.4의 지...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9 14:26
시술릿 라오스 총리 "댐사고 피해 언론보도 내용 유의해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SK건설이시공한라오스수력발전소보조댐사고피해규모에대해라오스정부가피해를가장한가짜뉴스가떠돌고있다고경고했다.연합뉴스는29일라오스국영매체인'비엔티안타임스'를인용,통룬...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9 13:29
인도네시아 롬복 6.4 강진… “40분 동안 5.4 지진 등 여진 11차례 연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인도네시아의휴양지인롬복섬북동쪽린자니화산인근에서규모6.4의강진이발생했다.29일(현지시간)연합뉴스는미국지질조사국(USGS)을인용해이날오전6시47분께마타람북동쪽4...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9 10:59
미국 캘리포니아 산불, 빠르게 확산…5명 사망·10여명 실종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미국 캘리포니아주 북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빠르게 번지면서 인명 피해가 늘고 있다.29일 연합뉴스는 캘리포니아 소방당국과 현지 언론을 인용해 지난 23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400㎞ 북쪽에 위치한 샤스타 카운티에서 자동차 화재로 인해 발화한 '카 파이어'가 닷새간  8만 에이커(323㎢의) 산림...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9 09:47
미국 전략폭격기-일본 전투기 공동훈련…핵무기는 탑재되지 않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일본 항공자위대와 미국 공군이 전날 우리나라 영해 밖 동해 상에서 공동훈련을 했다고 연합뉴스가 28일 보도했다.항공자위대는 보도자료를 통해 "훈련에는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미국 공군 B-52 전략폭격기 2대와 항공자위대 F-15 전투기 6기가 동원됐다"고 밝혔다.항공자위대가 미 공군 전략폭격기 B...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8 13:35
라오스 댐사고, 사망자 늘어날 전망…실종자 대다수가 어린이·노약자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라오스 댐사고 실종자의 대부분이 노약자여서 사망자가 크게 늘어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2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정확한 사망자 숫자를 놓고는 현지 정부당국과 언론의 발표가 혼선을 빚고 있다.라오스통신(KPL)은 26일 사망자 27명, 실종자 131명, 이재민 3060명으로 집계됐다고 보도한...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8 11:23
[속보]중국 군용기 1대, 한국방공식별구역 진입한뒤 이탈
[속보]중국 군용기 1대, 한국방공식별구역 진입한뒤 이탈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7 14:04
라오스 '보조댐 사고' 피해 확산일로…"이재민 1만명 이상"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라오스 보조댐 사고피해가 계속 커지고 있다.연합뉴스는 현지 언론의 27일 보도를 인용하며 관련 사실을 전했다. 뉴스에 따르면 라오스 아타프주(州)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보조댐 사고가 발생한 지 나흘이 지난 현 시점 피해 범위가 댐 하류 쪽으로까지 넓어지고 있다. 이재민 규모 역시 늘고 있다.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7 09:12
주중 미국대사관 부근서 '폭발'…목격자 "큰 폭발음 들렸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주중미국대사관부근에서폭발로의심되는사고가26일발생한것으로전해졌다.이날홍콩매체인홍콩자유언론(HKFP),봉황망(鳳凰網)등에따르면베이징에위치한미대사관인근에서폭발로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6 16:08
[속보]주중 미국대사관 인근서 '쾅'…목격자 "폭발음 크게 들려"
[속보]주중 미국대사관 인근서 '쾅'…목격자 "폭발음 크게 들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6 15:22
중국 반도체회사 칭화유니, 프랑스 스마트칩 부품사 2조9000억원 인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국 국영 반도체 제조업체 칭화유니(淸華紫光)그룹이 프랑스 스마트칩 부품회사 랑셍을 약 2조9000억원에 인수한다고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보도했다.25일 로이터통신등에 따르면 양사는 약 1개월 전 이같은 내용으로 계약, 프랑스와 독일 감독 당국의 승인 및 랑셍 노동조합의 동의 절차만 남기고...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5 16:19
외교부, 여권 주민번호 삭제 추진…개인정보 유출 방지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여권에 주민등록번호가 사라진다. 해외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서다. 25일 외교부는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 업무보고 자료를 통해 "해외에서 개인정보 유출 방지를 위해 여권 상 주민등록번호 삭제를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외교부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해외 여행 시 현지 호텔에서 여권이 그대로...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7-25 14:14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부선이 프로필 사진 교체 오류에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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