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7.29 01:11 토
홈 > 미디어
성폭행범 목사·제3 용의자?…'그것이 알고 싶다' 한인소년 잔혹사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18년전 그 여름방학에서 멈춰버린 시간. 그 여름방학은 그에게 머릿속 지우개가 있다면 지워버리고픈 기억이다. 서른 셋 청년의 시간은 고장 난 시계처럼 15살의 지옥 같은 악몽에 갇혀 있다. 28일 밤 '그것이 알고 싶다'는 한 청년의 인생을 15살에 멈춰 서게 한 세 남자를 찾아 나선다. '그것이...
문상진 기자   2016-05-28 23:00
황정음·류준열 '운빨로맨스' 기대보다 쑥쑥?…'딴따라·국수의 신' 깜짝
황정음과 류준열이 호흡을 맞춘 '운빨 로맨스'. 이야기는 엉성하고 캐릭터도 매력이 떨어졌지만, 성적은 비교적 좋았다. 황정음과 류준열이 호흡을 맞춘 MBC TV 새 수목극 '운빨 로맨스'가 단숨에 수목극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열심히 뛰어다니며 망가졌지만 어디서 많이 본 듯한 연기는 신선하지 않았고, 미신을 맹신하는 심보...
김세헌 기자   2016-05-28 07:37
"퇴출 강화 부작용 최소화"…뉴스제휴평가위, 70개 매체 포털 추가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네이버와 카카오의 뉴스 제휴 심사를 담당하는 '뉴스제휴평가위원회(이하 뉴스제휴평가위)'가 "최근 뉴스제휴평가위 규정을 피해가는 신종 어뷰징 행태가 발견되고 있다"며 "이에 대해서도 더욱 적극적이고 강력한 제재를 진행해 국내 온라인 미디어 생태계가 저널리즘의 가치를 바탕으로 건전하게 육성 발전할 수...
문상진 기자   2016-05-27 18:18
'오글오글-아슬아슬-조마조마'…송혜교·송중기 '태후' 결국
송혜교·송중기 주연의 KBS 2TV 인기 드라마 '태양의 후예'(태후) 13화에서는 서대영 상사(진구)와 군의관 윤명주(김지원)는 현대자동차의 차량 내부를 배경으로 도로를 달리던 중 주행 보조 시스템 버튼을 누르고 키스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운전자 조작 없이 핸들이 좌우로 움직이는 자동주행 장면이 과도하게 노출돼 극의 ...
김세헌 기자   2016-05-22 00:10
참혹한 주검이 보내는 시그널…그것이 알고 싶다, 한인 여대생 비밀수첩엔?
[미디어펜=문상진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 가 또다시 미제 살인사건을 다룬다. 미제사건은 해석의 여지가 많고 제작진이 많은 이야기 거리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이점과 시청자들의 집중력과 함께 열린 결말이 많아 마니아층을 형성한다. 실제로 ‘그것이 알고 싶다’의 최근 대부분 소재가 살인사건이다. 이러다 보니 한...
문상진 기자   2016-05-21 23:00
장도리·고기리·벽돌…'그것이 알고 싶다' 세 죽음의 미스터리
[미디어펜=문상진기자]묻지마살인일까?연쇄살인범의소행일까?묻지마살인이라고하기엔CCTV속의그남자(용의자)의행동이부자연스럽다.두달간격으로일어난세건의살인사건.연쇄살인사건으로의혹을사고있지만...
문상진 기자   2016-05-14 22:50
'딴따라'·'굿미블' 시선집중…'태양의 후예' 후속 '국수의신' 볼만?
지상파 수목드라마 경쟁 구도가 MBC TV '굿바이 미스터 블랙'과 SBS TV '딴따라' 2파전으로 좁혀졌다.지난 6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에 방송된 '굿바이 미스터 블랙' 16회는 9%(이하 전국 기준), '딴따라' 6회는 0.3% 뒤진 8.7%를 기록했다.수도권 시청률에서는 '딴따라'(...
이상일 기자   2016-05-14 16:39
'태양의 후예' 돈벼락 송중기·송혜교 얼마길래…구원커플 "우린 콘서트"
[미디어펜=문상진기자]돈벼락을맞은사나이.송중기는'태양의후예'에서회당6000만원,총9억6000만원수익을올린것으로추산되고있다.드라마수익은빙산의일각이다.유시진신드롬을불러일으킨송중기는'태...
문상진 기자   2016-05-11 16:08
송중기·송혜교 is 뭔들…'태양의 후예 시즌2' 송송·구원커플은?
[미디어펜=문상진기자]'태양의후예'가그어려운걸자꾸해내고있다.그리고그어려운걸자꾸해낼예정이다.'태양의후예'는한중최초동시방영,100%사전제작드라마라의첫성공작이라는어려운것도해냈다.5일에는...
문상진 기자   2016-05-08 07:00
'아니면 안된다' 태양의 후예 신드롬…"송혜교 있기에 송중기 있었다"
방송 관계자들은 송중기가 새롭게 떠오른 태양이라면, 송혜교는 16년째 지지 않는 태양의 존재감을 과시한다고 입을 모은다.KBS 2TV '태양의 후예'가 원조 한류스타 송혜교의 위상과 영향력을 새삼 확인시켜준 드라마로, 지금의 '송중기 신드롬' 뒤에 자리한 강력한 배후세력이 바로 송혜교임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송혜교는 지...
김세헌 기자   2016-05-08 00:11
'그것이 알고 싶다' 청부살인의 세계…고기리사건 죽음의 의뢰인은?
[미디어펜=문상진기자]청부살인.죽음을의뢰하는사람들과사람의목숨을돈과바꾼이들은누구일까?청부살인은대부분점조직으로이뤄져죽음을의뢰한이들을밝혀내기가싶지않다.청부살인은사회적분노를증폭시킨다.있는...
문상진 기자   2016-05-07 23:00
현대차 "고맙다, 태양의 후예"…송중기·송혜교 "무엇을 상상하든 그 이상"
[미디어펜=문상진기자]대륙을휩쓴KBS2TV수목드라마'태양의후예'열기가산업으로까지확산되고있다.한류스타로서중국에서탄탄한입지를굳혔던송혜교의인기는더욱치솟았고송혜교와송송커플로케미를자아냈던송...
문상진 기자   2016-05-05 10:29
사라진 치약상과 장도리 잔혹 살인…'그것이 알고 싶다' 미스터리
[미디어펜=문상진기자]장도리는살인도구로자주악용된다.손쉽게구할수있다는점과휴대가용이하다는점에서자주살인흉기로이용된다.대한민국최초의연쇄살인으로기록되고있는1975년살인범김대두의'외딴집일가족...
문상진 기자   2016-04-30 23:00
피디언-에이치엘컴퍼니 맞손 "다방면 시너지 창출할 것"
[미디어펜=임창규기자]'로봇저널리즘'언론사피디언과문화기획사에이치엘컴퍼니가손을잡았다.주식회사피디언과주식회사에이치엘컴퍼니는지는21일공동업무협약(MOU)을체결하고향후다방면에서전사적인협업...
임창규 기자   2016-04-25 14:22
"또 보나" 송중기·송혜교 오글모음…'태후2' 설렘주의보?
[미디어펜=문상진기자]“그어려운걸자꾸해냅니다,태양의후예가”.방송내내지나친PPL(간접광고)로일부의눈살을찌푸리게했던KBS2TV‘태양의후예’.그럼에도불구하고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진구...
문상진 기자   2016-04-24 12:45
'태후' 광고만 하다가 키스신 하나로 끝?…그럼에도 "송송커플의 힘"
KBS 2TV ‘태양의 후예’가 지난 14일 종영됐지만 누리꾼들은 후반부 들어 빈약해진 내용 전개에 대해 아쉬워하면서도 '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에 여전히 애틋한 감정을 드러내고 있다. 국내 주요 포털에서 누리꾼들은 태양의 후예 '송송커플'과 작별에 큰 아쉬움을 나타냈다.누리꾼들은 “벌써 송중기·송혜교 커플 너무 보고 ...
김세헌 기자   2016-04-24 07:11
항공·면세점·화장품 "태후 앓이"…송중기·송혜교 몸값 대체?
[미디어펜=문상진기자]일본을비롯32개국에판매되고중국에서만조회수25억회를넘긴드라마'태양의후예'.끝나도끝나지않은KBS2TV'태양의후예'2라운드전쟁이시작됐다.한류를기다리던항공·면세점·화...
문상진 기자   2016-04-18 15:23
송혜교·송중기 '태양의 후예' 최종회 시선집중 1분은 "바로 이 장면"
지난 14일 방송된 송혜교, 송중기 주연의 '태양의 후예' 마지막회에서 최고의 시청률을 기록한 1분은 유시진(송중기)-강모연(송혜교)이 우르크 해변에서 연출한 키스신이었다.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4일 밤 11시1분 방송된 송혜교, 송중기의 키스는 수도권에서 46.6%를 기록하며 순간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
김세헌 기자   2016-04-17 07:43
안철수·오세훈 볼까 '태양의 후예' 볼까…송혜교 눈물 뚝뚝 왜?
[미디어펜=문상진기자]'태양의후예'송송커플(송중기·송혜교)과구원커플(진구·김지원)을볼까?총선개표방송을볼까?무공천·셀프공천·야권연대를놓고말도많고탈도많던4·13총선이오늘(13일)오후6...
문상진 기자   2016-04-13 11:47
송혜교·송중기 '태후' 속 말말말…"무슨 짓을 해도" 등 '오글+심쿵'
'태양의 후예'의 오글거림부터 가슴을 떨리게 하는 대사가 화제다. 사랑 이야기를 다루면서도 특전사 군인과 의사라는 주인공의 직업 덕에 다양한 대사가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태양의 후예’의 '송송커플'인 유시진(송중기)과 강모연(송혜교). 먼저 군인, 의사라는 직업을 가진 주인공들의 신념을 보여주는 대사가 이목을 끈다. 직...
김세헌 기자   2016-04-13 07:03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