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6.22 08:52 목
홈 >
울산서 아파트 화재…주민 긴급 대피 소동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울산 북구의 한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15분께 울산시 북구의 한 아파트 7층에서 화재가 발생, 불이 붙은 집 전부를 태우고 20여 분만에 꺼졌다.  집 안에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연기가 퍼지면서 주민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06-21 21:05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 치료 방법은 무엇? '요가 도움 돼'
[미디어펜=정재영기자]바른정당지상욱의원의아내이자배우심은하가외상후스트레스장애를겪고있는것으로드러났다.21일심은하는오후문자메시지를통해발표한입장문에서“최근에모르고지냈던과거의외상후스트레스장...
정재영 기자   2017-06-21 21:01
경동인베스트, 317억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경동인베스트는 21일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317억여원을 조달하기 위해 일반공모증자 방식으로 유상증자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신주는 보통주 56만8823주다. 예정 발행가는 주당 5만5738원이다. 일반공모 청약 예정일은 내달 21일부터 8월 9일까지이며, 신주 상장 예정일은 8월 25...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06-21 20:45
연금복권 312회 1등 당첨번호… '4조 744735·'5조 394317'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제 312회 ‘연금복권520’의 1등 당첨번호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21일 추첨한제 312회 연금복권520의 1등은 ‘4조 744735’과 ‘5조 394317’이며, 1등 당첨금은 매달 500만원씩 20년간 연금 형식으로 지급된다. 2등 당첨번호는 각 1등 맨 끝자리에 1을 더하고 뺀 총 4개...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06-21 20:32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충전 많이 했답니다" 민낯도 굴욕없는 '우월 미모'
[미디어펜=정재영기자]'이름없는여자'에출연중인​​​​​​​배우오지은이공개한사진에관심이집중되고있다.오지은은최근자신의인스타그램에"샬롬~모두들평안한시간보내고계시길바래요!!저도덕분에충전많...
정재영 기자   2017-06-21 20:26
주춤하던 AI, 대구서 열흘 만에 의심사례 확인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주춤하던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의심사례가 열흘 만에 또 확인됐다. 21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대구광역시 동구의 한 가금거래상인이 소유한 계류장에 있던 토종닭에 대한 간이 검사 결과 AI 양성 반응이 확인됐다고 밝혔다.앞서 농림부는 지난 12일 0시부터 전국 모든 가금거래상인의 살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06-21 20:21
“내 야구를 찾아가고 있다” 김민성, 발언 ‘재조명’
[미디어펜=정재영기자]넥센히어로즈김민성의발언이‘재조명’되고있다.김민성은과거개인치료를위해1군엔트리에서제외됐지만,10일만에그라운드로돌아와맹활약했다.특히그는이에대해한매체와의인터뷰에서“페...
정재영 기자   2017-06-21 20:12
젝스키스, 데뷔 20주년 팬미팅 추가 티켓 오픈..."제발 내 자리가 있기를" "자리 꼭 잡게 해주세요"
[미디어펜=정재영기자]그룹젝스키스가데뷔20주년팬미팅'YELLOWKIESDAY'의추가티켓을오픈소식을전한가운데누리꾼의뜨거운반응이이어지고있다.YG엔터테인먼트는21일오후젝스키스공식페이스북...
정재영 기자   2017-06-21 19:54
'가격 인상 논란' 이성락 BBQ 사장 취임 3주만에 전격 사임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가격 인상'으로 논란을 빚은 이성락 제너시스BBQ 사장이 전격 사임했다. 취임 3주만이다. 2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이 전 사장은 사표를 제출하고 현재 출근하고 있지 않고 있다. 사표 제출 이유에 대해 BBQ 관계자는 "개인 신변상의 이유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 전 사장은 신한은행 부행장,...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06-21 19:51
일본 독도 왜곡 교과서, ‘한국이 불법점거하고 있다’ 과거 기술된 내용 ‘시선 집중’
[미디어펜=정재영기자]일본이독도에대한부분을또다시왜곡해교과서에실을것으로알려져충격을주고있다.일본현지매체는21일일본정부가초·중학교학습지도요령해설서에독도가자국의고유영토이며한국이불법점거하고...
정재영 기자   2017-06-21 19:41
KT 고객센터, 중복 출금 폭주…누리꾼들 "짜증 대박" VS "가만있어도 처리돼"
[미디어펜=정재영기자]KT측의요금중복출금사건으로KT고객센터가마비됐다.KT요금중복출금소식을접한누리꾼들은21일오후한포털사이트를통해"mool****짜증대박""jins****kt뭐해요?당...
정재영 기자   2017-06-21 19:41
산부인과서 신생아 사망…경찰 수사 착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전북 전주의 한 병원에서 신생아가 숨지는 일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21일 전주 완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9시 50분께 전주의 A병원에서 산모 B(27·여)씨가 출산한 아기가 호흡이 가빠지고 맥박이 느려지는 이상 징후를 보였다. 의료진은 심폐소생술을 ...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06-21 19:36
'주간아이돌' 세븐틴, 시청자들 "세븐틴 예능 잘해"부터 "PD 최소 세븐틴팬"
[미디어펜=정재영기자]'주간아이돌'세븐틴출연방송이시청자들의이목을집중시켰다.'주간아이돌'세븐틴방송을접한시청자들은21일한포털사이트를통해"hot_****세븐틴예능잘해""ashl****오...
정재영 기자   2017-06-21 19:24
심은하, 수면제 과다 복용으로 입원..."얼마나 답답했으면" "분명 뭐가 있다"
[미디어펜=정재영기자]배우심은하가수면제과다복용으로병원에입원중인사실이밝혀진가운데네티즌의반응이잇따르고있다.21일한매체에따르면심은하는20일새벽응급실에서긴급치료를받고병원VIP실에입원해치료...
정재영 기자   2017-06-21 19:21
빅뱅 태양 평창올림픽 홍보대사…누리꾼 “태양은 이미지 좋다” “믿을 수 있는 사람”
[미디어펜=정재영기자]빅뱅의태양이2018평창동계올림픽대회및동계패럴림픽대회의홍보대사로활동하게돼누리꾼의시선이집중됐다.21일조직위원회는“이희범조직위원장이이날오후서울한국프레스센터외신기자클...
정재영 기자   2017-06-21 19:18
'7일의 왕비' 박민영, 시크한 매력 발산한 일상 모습 '시선집중'
[미디어펜=정재영기자]'7일의왕비'에출연중인배우박민영의일상모습이시선을사로잡는다.박민영은최근자신의인스타그램에"문경새재커피타임#7일의왕비"라는글과함께사진을게재했다.사진속에는커피를들고카...
정재영 기자   2017-06-21 19:05
전원책 썰전 하차, 과거 하차설 당시 발언 ‘눈길’…“남을 이유가 없어서..”
[미디어펜=정재영기자]‘썰전’전원책의과거‘하차설’이다시재조명되고있다.지난해1월한매체에따르면전원책은유시민전장관의하차로인해JTBC시사교양프로그램‘썰전’에서하차할것으로전해졌다.또한이매체...
정재영 기자   2017-06-21 18:52
文대통령, 하스 미외교협회장에 "美조야에 긍정 메시지 당부"
[미디어펜=정광성기자]문재인대통령이21일도널드트럼프미국대통령의외교정책통으로꼽히는리처드하스미국외교협회(CFR)회장을만나“이번한미정상회담을계기로한미동맹발전에대한긍정적메시지가미국조야에확...
정광성 기자   2017-06-21 18:51
지상욱, 안타까웠던 어린 시절 일화 “‘거지’라고 놀림 받았다”
[미디어펜=정재영기자]지상욱바른정당의원의어린시절일화가재조명됐다.과거방송된SBS‘좋은아침’에서는지상욱의원이출연,어려웠던시절아버지의편지를회상했다.지상욱에따르면그의아버지는현재는무죄판결이...
정재영 기자   2017-06-21 18:48
천해성 차관, 나가미네 日대사 면담 "제재틀 속 남북관계 개선노력"
[미디어펜=김소정기자]천해성통일부차관은21일통일부를방문한나가미네야스마사주한일본대사를면담하고,최근한반도정세및양측간협력방안등에대해폭넓게의견을교환했다고통일부가밝혔다.천차관은나가미네대사에...
김소정 기자   2017-06-21 18:48
[미디어펜=정재영 기자]가수 윤수현이 18일 방송된 KBS1 'TV쇼 진품명품'에 출연해 프로...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영화 '악녀'가 개봉 5일 만에 누적관객수 50만 명을 돌파하며 인기를...
[미디어펜=정재영 기자]SBS 수목드라마 '수상한 파트너(극본 권기영 감독 박선호, 이하 '수...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