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4.23 17:24 월
홈 > 경제 > 증권/금융
삼성증권 '유령주식 거래' 사태에 금융당국 "모든 증권사 계좌관리 실태점검"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삼성증권의 이른바 ‘유령주식’ 사태 여파가 일파만파 번지고 있다.결국 금융당국은 모든 증권사들의 유사 사고 발생 가능성 점검을 위해 증권계좌 관리실태를 전면 점검하기로 했다. 삼성증권에 대해선 9일부터 특별점검이 시작된다.금융감독원은 유관기관과 함께 삼성증권을 포함한 모든 증권사의 계좌관리 시스템을...
이원우 기자   2018-04-08 17:16
연금저축 1인당 연 225만원 낸다…수령액 월 25만원에 그쳐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연금저축 가입자당 연간 불입액은 225만원이고 월평균 수령액은 25만원, 국민연금과 함께 받아도 61만원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감독원은 ‘2017년 연금저축 현황 분석 결과’를 8일 공개하면서 작년 말 기준 연금저축 적립금은 128조 1000억원(계약수 699만건)을 기록했다고 밝혔...
이원우 기자   2018-04-08 14:14
삼성증권 사상초유 배당사고 일파만파…금융위, 관련 회의 개최
[미디어펜=이원우기자]배당금지급일인6일삼성증권우리사주를보유한직원계좌에배당이1000원대신‘1000주’로지급되면서사상초유의배당사고가발생했다.삼성증권은사태해결에힘쓰고있지만‘공매도금지’를...
이원우 기자   2018-04-08 10:00
가상화폐 시세, 차츰 회복세…비트코인 +3.09%·이더리움 +2.32%·리플 +2.90% 등
[미디어펜=이동건기자]전날급락했던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등주요가상화폐시세가차츰회복세를보이고있다.7일오후6시기준가상화폐거래소인빗썸거래소의주요가상화폐시세는다음과같다.시세는실시간으로변동되...
이동건 기자   2018-04-07 18:04
김기식 금감원장, 국회의원 시절 우리은행 돈으로 '외유성 출장' 논란
[미디어펜=이원우기자]김기식금융감독원장에대한‘외유’논란이거세게번지고있다.이번엔우리은행의돈을받아외유성출장을다녀왔다는주장이다.자유한국당김종석의원실은7일김원장이새정치민주연합(현재더불어민...
이원우 기자   2018-04-07 10:59
생보사 전체 청구 건 중 3~4% 사기…적발비중 아태지역 가장 높아
[미디어펜=김하늘기자]전세계에서보험사기적발비중이가장높은지역은아시아태평양지역인것으로나타났다.또보험사들은유전자정보의이용가능성,금융과건강관리업계와의데이터공유등을통해보험사기적발이효과적으로...
김하늘 기자   2018-04-07 09:00
[마감시황]코스피 하루만에 다시 하락…2430선 아래로
[미디어펜=이원우기자]코스피지수가하루만에다시하락하며2430선을내줬다.6일유가증권시장에서코스피지수는전일대비7.94p(-0.33%)내린2429.58로거래를마감했다.이날지수는전장보다16...
이원우 기자   2018-04-06 15:58
[특징주]삼성전자, 1분기 호실적 발표에도 주가↓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삼성전자가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주가는 하락세다.6일 오후 2시 5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전일 대비 1.07% 하락한 241만 1000원을 기록 중이다.삼성전자는 개장 전 공시를 통해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잠정 영업이익이 작년 동기 대비 57.6% 증가한 15조 60...
이원우 기자   2018-04-06 14:47
삼성증권 "배당금 지급 오류, 담당 임직원 입력실수"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삼성증권이 6일 배당금 지급 오류에 대해 ‘담당 임직원의 입력 실수’라고 해명했다.삼성증권은 이날 배당금을 주식으로 잘못 지급하는 주문 사고가 담당 임직원의 입력 실수 때문이라고 밝혔다. 삼성증권 배당금 입금일인 이날 배당금란에는 현금이 아닌 주식이 입력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후 장 초반 삼성증권...
이원우 기자   2018-04-06 14:38
1분기 실적발표 시작…국내증시 전망은 '흐림'
[미디어펜=이원우기자]올해1분기기업실적발표시즌이본격적으로시작되는가운데기업들의이익이하향조정되고있어증시전반에부담이될것이란분석이나오고있다.기업이익개선이코스피를끌어올린작년과는반대로기업실적...
이원우 기자   2018-04-06 14:25
1분기 ELS 발행액 23조 4000억 규모…전 분기 대비 14% 감소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올해 1분기 ELS 발행액이 23조 4000억원 규모로 집계됐다.한국예탁결제원은 올해 1분기 주가연계증권(ELS) 발행액이 23조 417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6일 밝혔다(파생결합사채 ELB 포함).세부 내용을 보면 작년 4분기 사상 최대로 ELS가 발행되면서 전 분기 대비 발행액은 14.4% 줄었다...
이원우 기자   2018-04-06 13:45
메리츠화재, 항암 치료 시 가발비용 보장하는 암보험 출시
[미디어펜=김하늘기자]메리츠화재는암환자의탈모까지책임지는‘(무)메리츠올바른암보험1804’를출시했다고6일밝혔다.해당상품은암환자가항암방사선약물치료에따른전두탈모증에대비할수있도록업계최초로항...
김하늘 기자   2018-04-06 13:40
KB생보, '2017 연도대상' 개최
[미디어펜=김하늘기자]KB생명보험은지난5일송파구롯데호텔월드크리스탈볼룸에서우수설계사(FC)와임직원등300여명이참석한가운데‘2017연도대상’을개최했다고6일밝혔다.이날FC영업부문에는잠실...
김하늘 기자   2018-04-06 13:35
7개 증권사-금융노조 단체협상…총액 기준 3% 임금인상
[미디어펜=이원우 기자]금융노조가 7개 증권사와 단체 협상을 체결했다.전국사무금융서비스노동조합(이하 사무금융노조)은 총액 기준 3% 수준의 임금 인상 등을 내용으로 7개 증권사와 단체협상을 맺었다고 6일 밝혔다.노사는 총액 기준으로 임금을 2% 인상하고 추가로 임금 1% 상당의 복지 지원을 신설 또는 상향하기로 했다. 구...
이원우 기자   2018-04-06 11:41
기업은행, 작년 하반기 은행 기술금융 실적 평가 1위 차지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금융위원회는 지난해 하반기 기술금융 실적평가에서 대형은행 중 기업은행과 신한은행이 각각 1위와 2위를 차지했다고 6일밝혔다.소형은행 중에서는 경남은행이 1위를, 대구은행이 2위를 각각 차지했다.또 자체 기술금융 레벨 심사결과 KB국민·IBK기업·산업·신한·우리·KEB하나은행 등의 레벨이 4로 상향...
백지현 기자   2018-04-06 11:05
보험업계 유병자실손보험 상품 속속 출시…한화손보·흥국생명
[미디어펜=김하늘기자]유병자실손보험의판매가이달부터시작되며각보험사에서도관련상품이속속출시되고있다.6일관련업계에따르면이날부터삼성화재,KB손보,DB손보,한화손보,흥국화재,현대해상,메리츠화...
김하늘 기자   2018-04-06 10:12
가상화폐 시세, 다시 회복세…비트코인 740만원대·이더리움 40만원대·리플 500원대 등
[미디어펜=이동건기자]전날급락했던비트코인,이더리움,리플등주요가상화폐시세가차츰회복세를보이고있다.6일오전10시기준가상화폐거래소인빗썸거래소의주요가상화폐시세는다음과같다.시세는실시간으로변동...
이동건 기자   2018-04-06 10:04
현대해상, 신규 사회공헌 '하이챌린지스쿨' 시행
[미디어펜=김하늘기자]현대해상은지난5일성남시복정고등학교에서청소년의바른성장지원을위한신규사회공헌프로그램‘하이챌린지스쿨’을시행했다고6일밝혔다.해당프로그램은학생들스스로사회공동체의구성원으로...
김하늘 기자   2018-04-06 09:30
신한생명, 모바일 스마트창구 이벤트 진행
[미디어펜=김하늘기자]신한생명은모바일‘스마트창구’어플리케이션을이용하는고객들을대상으로이달말까지경품증정이벤트를진행한다고6일밝혔다.지난달30일에진행된스마트창구앱개편으로다양한서비스가추가되...
김하늘 기자   2018-04-06 09:26
미래에셋박현주재단, 제22기 해외교환 장학생 모집한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미래에셋박현주재단이 해외교환 장학생 모집에 나선다.미래에셋박현주재단은 올해 가을학기에 파견할 제22기 미래에셋 해외 교환 장학생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장학생 지원 절차는 오는 10일까지 재단 홈페이지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합격자는 6월 초 발표 예정이다. 교환 학생 선발은 글로벌 경쟁...
이원우 기자   2018-04-06 09:14
SPONSORED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김민서(34)가 5월의 신부가 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래퍼 블랙넛이 키디비에 대한 모욕 사실을 재차 부인했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