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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정부 "김정은 대화제의 진정성엔 회의적…최대로 대북 압박"
[미디어펜=김규태기자]북한김정은노동당위원장의평창올림픽참가언급과이에대한우리정부의고위급남북회담제안에대해미국정부는2일(현지시간)"최대의압박등대북정책에변함이없다"며"김정은의대화진정성에회의...
김규태 기자   2018-01-03 12:15
中 매체들, 남북 회담 재개에 기대감 "남북 국가 이익에 도움"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국주요매체들이남북회담재개에기대감을드러냈다.중국중앙(CC)TV는3일아침뉴스에서새해들어변화의조짐을보이는남북관계를'한반도정세해빙'이라는주제로세꼭지에걸쳐집중적으로...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1-03 10:44
[속보] 트럼프 "나도 핵버튼 있다…훨씬 더 크고 강력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트럼프 "나도 핵버튼 있다…훨씬 더 크고 강력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1-03 10:01
베트남, 가상화폐 공급·사용 본격 단속…규제 강화도 검토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베트남이 비트코인을 비롯한 가상화폐의 공급과 사용에 대해 본격적인 단속에 나선다.사이공타임스는 베트남 최대 도시인 호찌민에서 베트남중앙은행(SBV)과 공안(경찰)이 가상화폐 이용을 막기 위해 공조할 계획이라고 3일 보도했다.앞서 쩐 빈 뚜옌 호찌민 인민위원회 부위원장은 디지털 화폐 거래를 조사하고...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1-03 09:22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 신년사 '적색경보'…통합 강조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안토니우구테흐스유엔사무총장은새해를앞두고12월31일(현지시간)유엔본부에서신년사를통해‘적색경보’를발령하며통합을강조했다.구테흐스사무총장은"1년전취임하면서2017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8-01-01 10:10
월스트리트저널 "삼정2호·라이트하우스호 안보리 제재, 중국이 반대한 것"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홍콩선적'라이트하우스윈모어호'와북한선박'삼정2호'를포함한6척이유엔안전보장이사회제재대상에서제외된것은중국의반대에따른것이라는의견이제기됐다.31일연합뉴스에따르면월스...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31 17:14
중국 전문가들 "미국 마약 못막듯 '대북 밀수 근절' 어렵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홍콩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중국전문가들의말을인용,"유엔이강력한대북제재로북한의무역을봉쇄하기위해나섰지만,대북밀수를근절하기는쉽지않을것"이라고내다봤다.31...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31 17:05
'북극 한파'로 나이아가라 폭포도 얼어붙어 장관연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최근미국과캐나다일대를강타한'북극한파'가세계3대폭포중하나로꼽히는나이아가라마저얼려버렸다.연합뉴스가미WBIR방송과새크라멘토비등현지언론들을인용해30일(현지시간)보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31 16:48
中환구시보 "北에 유류 밀반입 선박, 대만기업이 임차"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북한에유류를밀반입한선박이대만기업의임차선박인것으로알려진가운데중국관영매체인환구시보가이를자세히전했다.연합뉴스에따르면환구시보는31일한국정부발표를인용,"홍콩선적'라이...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31 15:53
中환구시보 "북중 유류 밀거래 사진, 중국 선박이란 증거없어"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북중선박이공해상에서유류를밀거래한사실이공개되면서미국정부가대중공세를이어가자중국관영매체가“해당사진만으로중국의대북제재결의위반을증명할수없다”고주장하고나섰다.중국공산당...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30 16:44
"러시아도 北선박에 정유제품 밀거래" 대북제재 이완 우려
[미디어펜=김규태 기자]중국에 이어 러시아도 북한에 석유를 공급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로이터통신은 현지시간 29일 서유럽 고위 안보 당국자의 말을 인용, "지난 10월에서 11월께 러시아 국적의 대형 선박이 북한 선박에 석유나 정유제품을 공급했다"고 보도했다.한 당국자는 "올해 몇몇 지역에서 러시아 선박이 북한 선박으...
김규태 기자   2017-12-30 10:27
마약 판매업자, 경찰차 택시인줄 탔다가 '쇠고랑'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덴마크의 수도 코펜하겐에서 최근 대마초 판매업자가 경찰의 단속을 피해 다량의 대마초를 급하게 옮기려고 하다가 경찰차를 택시로 잘못 알고 타는 바람에 쇠고랑을 찼다고 현지 언론이 26일 전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코펜하겐 경찰은 지난 23일 트위터를 통해 "어젯밤(22일) (코펜하겐의 대표적 우범...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6 20:38
티베트 30대 남성 분신 자살 "중국 티베트 자유 억압 말아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1951년 중국에 병합된 티베트의 자유를 염원하며 분신한 티베트인이 잇따르면서 그 수가 무려 152명에 이르렀다고 홍콩 명보와 빈과일보가 26일 보도했다고 연합뉴스가 전했다.지난 23일 중국 쓰촨(四川)성 아바(阿패<土+覇>)장족창족자치주의 한 사찰에서 쿤베이(昆貝)라는 이름의 30세 남성이 '티베...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6 20:26
캐나다-베네수엘라 갈등 고조…자국 대사 긴급 소환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정권이 국정 개입을 이유로 자국 주재 캐나다 대사에게 떠나라고 명령했다. 이에 캐나다도 주캐나다 베네수엘라 대사를 추방하며 맞불을 놓는 등 갈등이 심화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는 지난 23일 베네수엘라에 주재하는 크레이그 코왈릭 캐나다 대사, 후이 페레...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6 14:54
IOC, 러시아 선수단 엄격한 복장 규제 나서…"빨간색을 진홍색으로 바꿔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핑 조작 스캔들을 유발한 러시아 선수단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참가를 불허한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러시아 선수단의 엄격한 복장 규제에 나섰다.26일(한국시간) IOC는 러시아 봅슬레이연맹에 대표 선수들의 봅슬레이에 도색된 빨간색을 진홍색(암적색)으로 바꾸고 선수들의 유니폼 디자인도 교체하라...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6 09:18
중국, 1.1초만에 완충 가능한 '슈퍼배터리' 개발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중국의 대학 연구팀은 1.1초만에 완충할 수 있고 10차례 충전하면 70년을 쓸 수 있는 '슈퍼 배터리'를 개발했다고 25일 밝혔다.중국 인터넷매체 펑파이(澎湃)에 따르면 저장(浙江)대 고분자과학공정학과 가오차오(高超)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은 최근 알루미늄-그래핀 전지를 개발했다. 전지는 120mA...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5 14:29
베트남, 태풍 '덴빈' 접근에 비상 경계태세…"65만명 대피령"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필리핀에서 수백 명의 사망자와 실종자를 낸 제27호 태풍 '덴빈'이 베트남 남부지역으로 접근하자 당국은 비상 경계태세에 나섰다. 베트남 기상청은 최대 풍속이 시속 약 130㎞인 이 중형 태풍이 25일 밤 베트남 남단에 상륙해 강풍을 동반한 많은 비를 쏟을 것으로 예보했다.태풍 영향권에 드는 바리아-...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5 12:00
트럼프, 성탄 맞아 해외장병에 "승리하고 있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해외에 주둔하고 있는 미군 장병들에게 성탄절을 축하하며 격려 메시지를 전달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성탄 휴가를 보내는 플로리다 주 팜비치의 별장에서 이날 화상 회의을 통해 공군과 해병대, 연안경비대, 카타르와 쿠웨이트, 쿠바 관타나모만 기지 등에 파병한 미...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5 10:19
필리핀 태풍 사망자 200명 돌파…7만명 이상 대피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필리핀 남부를 강타한 태풍으로 인한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섰으며, 7만5000명 이상이 안전지대로 대피했다.24일 현지 언론 및 외신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 제27호 태풍 '덴빈'이 상륙, 홍수·산사태가 발생해 203명이 숨지고 100여명이 실종됐다.특히 127명이 숨지고 ...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4 13:33
에르도안 총리, '예루살렘 결의안' 관련 외교 행보 박차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에르도안 터키 대통령이 '예루살렘 결의안'과 관련해 각국 정상과 연쇄 전화통화로 향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에르도안 대통령은 유엔 총회에서 '예루살렘 결의안'이 채택된 이후 마무드 아바스 팔레스타인자치정부 수반·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프랑크 발터 스타인마이어 독일 대통...
온라인뉴스팀 기자   2017-12-23 1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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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블랙핑크 지수가 강렬한 레드립으로 고혹미를 뽐냈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김동완이 사생팬들의 자택 방문에 자제를 부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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