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미스트롯3' 윤서령이 전국을 매료시킬 준비를 마쳤다.
가수 윤서령은 1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세 번째 싱글 '슬픈 가야금'을 발매한다.
'슬픈 가야금'은 애달픈 사랑의 감정을 신나는 리듬으로 풀어낸 트로트 곡으로, 전통 악기 가야금의 선율과 윤서령만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더해져, 한 편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를 눈앞에 그리게 만드는 매력적인 곡이다.
특히 '슬픈 가야금'을 작곡한 트로트 프로듀싱팀 마벤져스(마아성, 전홍민)는 '미스트롯3' 데스매치에서 윤서령이 불러 화제를 모았던 '하늬바람'을 작업한 팀이다. '미스트롯3'의 인연이 다시 이어진 만큼, 전국을 들썩이게 할 히트곡을 예감케 한다.
앞서 TV CHOSUN '미스트롯3' TOP10에 오른 윤서령은 드라마틱한 성장으로 '기적의 불사조'란 수식어를 얻으며 대중에 이름을 각인시킨 바 있다. 2022년 '나비소녀' 이후 약 3년 만에 컴백하는 윤서령의 성장이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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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이지스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