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04.25 09:53 화
> 사회
[포토뉴스]촛불집회에 민주노총 금속노조 참여 "최저시급 1만원 인상"
승인 | 나광호 기자 | n0430@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3-11 18:19:3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11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일대에서 열린 촛불집회에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 전국금속노동조합 등 노동조합들이 동참, 최저시급 1만원, '5대악 해체' 등을 주장하고 있다.

이날 집회에서 민주노총은 "꽃길만 걷자"며 최저시급을 1만원으로 인상할 것을 촉구하는 현수막을 걸었다.

   
▲ 11일 오후 2시 광화문 촛불집회에 최저시급 1만원을 촉구하는 민주노총 현수막이 걸렸다./사진=미디어펜

   
▲ 11일 오후 2시 광화문 촛불집회에 최저시급 1만원을 촉구하는 민주노총 현수막이 걸렸다./사진=미디어펜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파인택지회는 새누리당, 독점재벌, 정치검찰, 국정원, 수구언론 해체가 적힌 현수막을 설치했다.

   
▲ 11일 오후 2시 광화문에서 열린 촛불집회에서 전국금속노동조합 충남지부 파인택지회가 새누리당, 독점재벌, 정치검찰, 국정원, 수구언론 해체가 적힌 현수막을 설치했다./사진=미디어펜

한편, 이날 집회에는 세월호 특조위 부활, 통진당 해산 반대, 국정원 해체 등을 외치는 단체들도 참여했다.
[미디어펜=나광호 기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가수 김청하와 정채연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최근 김청하는 자신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배우 이동욱이 설렘이 가득한 패션 화보를 선보였다. 21일 소속사 킹콩...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언페어가 슈퍼주니어도 속여넘기는 가창력을 발휘했다.지난 20일 오후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