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7.11.20 18:28 월
> 경제
[특징주]'중국공장 가동재개' 현대차 하락세 지속…낙폭은 줄어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7-08-30 16:17:00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중국 현지 공장의 가동 중단 소식으로 하락세를 보인 현대차 주가가 가동 재개를 시작한 오늘도 하락세를 보였다.

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차 주가는 전일 대비 0.69% 하락한 14만 300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개장 직후인 9시 5분에는 주가가 13만 8500원까지 떨어지기도 했지만 그나마 오후에 가동이 재개됐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낙폭이 줄었다.

현대차의 중국 현지 공장 4곳은 지난주부터 부품 공급 차질로 가동이 중단됐다가 오늘부터 가동을 다시 시작했다. 이들 공장은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보복 여파로 인한 판매 부진 때문에 대금 지급에 차질이 생기면서 운영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알려졌다.

일단 공장 가동이 재개됐지만 밀린 대금 지급 문제는 계속 협의 중인 상태라 상황이 완벽하게 종료된 것은 아니다.

한편 이날 현대차와 협업 관계에 있는 현대위아(-2.19%), 현대글로비스(-2.48%) 주가도 상당폭 하락했다. 

현대모비스(-0.20%), 현대건설(-2.34%), 현대로템(-0.55%), 현대비앤지스틸(-1.48%)도 내렸고 현대제철과 현대차투자증권은 보합세를 보였다. 그나마 기아차(2.80%)와 이노션(0.28%)이 상승세를 보였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무한도전'이 국회에 떴다.

...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양궁 요정' 기보배가 품절녀가 됐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