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UPDATE : 2018.09.25 15:57 화
> 경제
[특징주]안희정 테마주, 일제히 '폭격' 수준 급락
승인 | 이원우 기자 | wonwoops@mediapen.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승인 2018-03-06 16:04:05
트위터 페이스북 밴드 카카오스토리
[미디어펜=이원우 기자]안희정 전 충남지사가 ‘미투’ 운동 여파로 정계에서 물러나자 ‘안희정 테마주’ 역시 크게 하락했다.

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G충방은 28.62% 떨어진 3130원에 거래를 마감해 하한하게 수렴했다. SG충방은 회사 대표가 안 전 지사와 같은 386 운동권 출신이라는 이유로 대표적인 안희정 테마주로 엮이고 있었다.

이밖에 백금T&A(-26.72%), 이원컴포텍(-23.53%), 대주산업(-20.04%), SG&G(-13.98%), SCI평가정보(-8.15%), 청보산업(-7.00%) 등 충남 지역과 관련이 있어 안희정 테마주로 분류됐던 종목 모두가 폭락했다.

안 지사는 지난 5일 공보비서를 성폭행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도지사직 사퇴는 물론 정계 은퇴 의사를 밝혔다.
[미디어펜=이원우 기자]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조우진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회사소개 | 광고·제휴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 인터넷신문윤리강령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 84 , 603(운니동, 가든타워)  |  회사직통번호 : 02)6241-7700  |  팩스 : 02)6241-7708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서울 아 00574 | 등록일.발행일 2008.5.8   |  발행인 : 이의춘 | 편집인·편집국장 : 민병오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사성
Copyright © 2013 미디어펜.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