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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첫 내한 공연 어땠나요? "나는 이 여행의 모든 순간을 사랑했다"
승인 | 이동건 기자 | ldg@mediape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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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승인 2018-10-10 10: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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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샘 스미스가 첫 내한 공연 소감을 밝혔다.

영국 출신 팝 스타 샘 스미스는 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울. 우리의 첫 번째 콘서트였다! 우리는 모두 들떠있다. 정말 감사하다"라고 관객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나는 이 여행의 모든 순간을 사랑했다. 당신이 곁에 있어 준다면, 여기로 돌아올 것이다. 사랑한다"라고 덧붙였다. 샘 스미스는 공연 소감과 함께 공연장을 가득 메운 관객들의 사진도 게재했다.


   
▲ 사진=샘 스미스 인스타그램


샘 스미스는 이날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현대카드 슈퍼콘서트 23 샘 스미스' 콘서트를 통해 2만여 명의 한국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샘 스미스의 두 번째 정규앨범 '더 스릴 오브 잇 올'(The Thrill of it all) 발매 기념 아시아 투어의 일환이었다.

샘 스미스는 오는 12일과 15일, 일본 도쿄와 오사카 공연을 마친 후 28일 태국 방콕에서 릴레이 콘서트를 진행한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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