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까지 단종된 빈티지 시계 선보여
[미디어펜=김영진 기자] 갤러리아백화점은 명품관에서 오는 24일까지 이탈리아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 야외 팝업스토어 및 마스터피스존 전시를 진행한다고 15일 전했다. 

   
▲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오는 24일까지 이탈리아 명품 시계 브랜드 ‘파네라이’ 야외 팝업스토어 및 마스터피스존 전시를 진행한다./사진=한화솔루션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일반 매장에서는 볼 수 없는 단종된 빈티지 시계들을 전시한다. 대표 상품으로는 1956년 당시 이집트 해군에 납품한 제품을 재해석한 ‘이기지아노’ 모델이 있다. 해당 상품은 전세계 500점만 출시했던 한정판 상품이며 케이스 지름이 60mm로 일반 시계 대비 크다는 점이 특징이다.

그 외에도 ▲루미노르 마리나 ▲섭머저블 3 데이즈 세라미카 등 빈티지 시계 애호가들의 눈길을 끌 수 있는 특별한 상품들을 선보인다. 해당 상품들은 비판매용 상품으로 이번 팝업에서만 특별히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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