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건강 관리 서비스 ‘어떠케어’, 차별성∙편의성 등에서 긍정 평가
[미디어펜=김상준 기자]GC케어(대표 안효조)는 모바일 건강 관리 서비스 ‘어떠케어’가 ‘앱 어워드 코리아 2022’에서 ‘디지털헬스케어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GC케어는 GC(녹십자홀딩스)의 헬스케어 부문 자회사다.

   
▲ GC케어, '어떠케어' 앱…어워드 코리아 올해의 앱 대상 수상

‘앱 어워드 코리아’는 참신한 아이디어와 우수한 기술력을 갖춘 모바일 앱을 대표로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시상식이다. ‘어떠케어’ 서비스는 소비자 리서치와 산학 전문가 심사를 통해, ‘모바일 셀프 건강 관리’ 측면에서 높은 차별성과 편의성을 인정받았다.

GC케어의 ‘어떠케어’는 언제 어디서나 자신의 건강을 챙기고 돌볼 수 있도록, 건강검진 예약부터 생활 습관 관리까지 전 영역의 헬스케어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금융, ICT 대기업 등 약 50만 명의 임직원이 이용 중인 기업형 건강 관리 특화 서비스를 일반인도 이용할 수 있도록 플랫폼화한 것이 특징이다.

먼저 ‘어떠케어’에서는 전국 500여 개 전문 건강검진센터의 상품을 한눈에 비교 후, 내 위치 근처에서 최대 49% 할인가에 빠르게 검진받을 수 있다. 또한 센터별로 흩어져 있던 과거 10년 치 누적 건강검진 결과를 한 번에 끌어와, 나의 현재 건강 상태를 심층적으로 분석할 수 있다.

이후 분석된 나의 건강 상태에 맞춰 운동, 식습관 등 ‘맞춤케어’도 받을 수 있다. 이때 고혈압, 당뇨, 비만, 스트레스 등 단체로 건강 개선이 필요한 기업 임직원의 경우, ‘웰니스 프로그램’을 통해 전문가의 집중 케어도 신청할 수 있다. 이외에도 ‘어떠케어’ 앱에서는 내 몸의 이상 질환을 예측해볼 수 있는 ‘건강 체크’ 서비스도 이용 가능하다.

안효조 GC케어 대표는 “어떠케어를 통해 장소와 시간에 관계없이 누구나 효과적인 건강 관리가 가능하다”며 “우리 일상 속에서 가장 친숙한 건강 관리 필수 어플리케이션으로 자리 잡아 나갈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해 나갈 것”이라 수상 소감을 전했다.

한편, ‘어떠케어’는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 및 ‘어떠케어’ 웹사이트를 통해 무료로 다운 받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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