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견본주택서 서울바로크앙상블 공연
[미디어펜=김준희 기자]한화 건설부문은 제주 서귀포시에 마련된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견본주택에서 지역주민, 관심고객과 함께 ‘포레나와 함께하는 클래식 in 제주’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 서울바로크앙상블이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견본주택에서 연주를 하고 있다./사진=한화 건설부문


공연은 바로크 시대 고음악으로 구성됐다. 한국 최초 바로크 목관 연주 단체인 서울바로크앙상블은 바로크오보이스트 신용천을 필두로 바로크바순, 리코더 그리고 하프시코드가 합주를 선보였다.

이들은 바로크 음악의 대표적인 작곡가 비발디, 헨델, 텔레만 등 바로크 레퍼토리를 연주했다.

한화건설은 소비자 감성에 다가서는 신개념 견본주택을 통해 부동산 정보뿐만 아니라 문화생활의 즐거움까지 제공하고 있다.

이중석 포레나 제주에듀시티 분양소장은 “단순히 집을 선보이는 개념에서 벗어나 복합 문화공간으로 견본주택이 진화하고 있다”며 “지역 내 만남의 장소나 문화 교류의 장으로도 좋은 반응을 얻는 중”이라고 말했다.

한편 포레나 제주에듀시티는 지하 1층~지상 5층, 29개 동, 전용면적 84~210㎡, 총 503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입주는 2025년 1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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