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1000여명을 나타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1만 1400명 늘어 누적 3073만 9457명이 됐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1만 3081명)보다 1681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16일(9932명)보다는 1468명 늘었다.

신규 확진자 중 해외에서 유입된 사례는 21명이다. 해외 유입을 제외한 국내 지역 감염 사례는 1만 1379명이다.
   

   
▲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1만 1400명을 나타냈다. /사진=미디어펜


위중증 환자 수는 133명으로 전날(22일)보다 2명 늘었다.

전날 코로나19로 사망한 환자는 14명으로 직전일(9명)보다 5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3만 4201명, 누적 치명률은 0.11%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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