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송가인이 ‘열린음악회'에서 압도적인 무대를 선보였다. 
송가인은 지난 28일 오후 5시 40분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 출연해 ‘월하가약’과 ‘엄마 아리랑’ 무대를 꾸몄다. 

   
▲ 지난 28일 방송된 KBS 1TV '열린음악회'에 송가인이 출연했다. /사진=KBS 1TV 캡처

이날 ‘열린음악회’에서 송가인은 아름다운 한복 자태로 무대에 올랐다. 그는 첫 무대로 ‘월하가약’을 부르며 폭발적인 가창력을 과시했다. 

첫 무대를 마친 송가인은 “안녕하세요. 인사드리겠습니다. 송가인이어라”라며 밝게 인사했다. 그는 ‘엄마 아리랑’을 잇따라 부르며 시선을 집중시켰다. 송가인은 흥겨운 가락과 함께 고품격 라이브 무대를 완성, 안방극장에 뜨거운 전율을 선사했다.
‘열린음악회’ 무대로 단번에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송가인은 같은 날 부산아시아드 보조 경기장에서 열린 ‘2023 드림콘서트 트롯’에도 출연해 전국 팬심잡기에 나섰다. 

아울러 그는 지난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 OST PART4 ‘거기 있어줘요’를 발매했다. 

웹드라마 ‘잠만 자는 곳은 아닙니다’는 신입사원이 진정한 호텔리어가 되어가는 과정을 그린 성장 드라마다. 송가인의 조카인 배우 조은서가 주연으로 출연한 작품이다.
한편, 송가인이 출연한 ‘2023 드림콘서트 트롯’ 무대는 추후 SBS FiL과 SBS M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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