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아이유가 팝가수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곡을 무단으로 샘플링했다는 의혹이 불거진 가운데 과거 그의 '원초적 본능 각선미' 사진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과거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IU 원초적 본능 샤론스톤같은 여성적인 매력"이라는 제목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아이유는 공개된 사진 속에서 무대 위 의자에 앉아 화이트 계열의 드레스를 입은 채 우아한 면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아이유는 여성적인 자태로 다리를 꼬고 앉아 있어 영화 '원초적 본능'의 명장면을 연상케 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래된 팬인데요. 얼른 조속히 잘 해결됐으면" "샤론스톤처럼 어느덧 귀여운 매력을 넘어 여성미가 물씬나네요" "싱어송 라이터에게 어쩌다 이런 일이... 진실이 어떤 것인지는 아직 모르지만 잘해결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