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TV ’영웅들’의 일곱 청춘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오는 11월 9일 오후 8시30분 QTV에서 방송예정인 ‘영웅들’(극본 김재홍 연출 이종우 제작 (주)피플랫엔터테인먼트) 2회에서는 일곱 명의 주연 배우들이 모두 모여 어린 시절을 보며 추억에 잠기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제작사 (주)피플랫엔터테인먼트 측이 공개한 2회 스틸컷에서는 어두운 강당에 옹기종기 모인 일곱 명의 주연들이 희열(최종훈 분)이 미국으로 이민 가기 전, 서로에게 전달한 영상편지를 확인하고 있다.
촌스러운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낸 친구들과 영상을 확인하며 지난 세월에 대한 자신, 주변의 변화들을 느낀 주인공들이 씁쓸한 미소를 지어 보이고 있어 어떤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지 궁금증을 유발하고 있다.
QTV 청춘 드라마 ‘영웅들’은 세상의 관심 밖에 서 있으면서 인생의 루저라는 따가운 시선을 이겨내 비로소 자신을 찾아가는 이 시대 젊은이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일곱 명의 주인공들이 가진 가슴 속 꿈과 절실한 사랑, 그로부터 오는 시련을 아프지만 따뜻하게, 아름답게 그려간다.
한편 FT아일랜드 최종훈, 박두식, 김서진, 정재훈, 김건호, 김은서, 고나연 등 차세대 청춘스타들이 대거 출연하는 QTV 청춘드라마 ’영웅들’은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사진= (주)피플랫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