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리가 출연한 JTBC '타인의 취향′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의 '완벽 몸매'에 덩달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스테파니 리는 지난 5월 언더웨어 브랜드 '휠라 인티모' 화보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선보인 바 있다.

스테파니 리는 공개 된 사진 속에서 앞서 드라마에서 보여줬던 발랄한 소녀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콜라병 몸매가 도드라져 보이는 의상을 입고 있다.

특히 사진 속의 스테파니 리는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반전 매력을 동시에 선보이며 모델로서의 팔색조 매력을 마음껏 발산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군살없이 완벽한 몸매" "너무 완벽해서 다이어트 하는 사람 좌절감 들게 만드는 사진인 듯" "아름답다 최고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스테파니 리가 출연 중인 JTBC '현생인류보고서 – 타인의 취향'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

 

(사진 = 방송화면 캡쳐, 휠라 인티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