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백지현 기자]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4일 대한체육회와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 우리금융그룹은 지난 14일 대한체육회와 ‘대한체육회 공식 파트너’ 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사진=우리금융그룹 제공.

이번 협약으로 우리금융그룹은 대한체육회의 공식 파트너로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2028 LA올림픽 등 주요 국제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우리금융은 국가대표팀 지원에 그치지 않고 상대적으로 관심이 적은 비인기 종목과 주니어 유망주를 지원하는 ‘우리 드림 브릿지’ 사업을 대한체육회와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미래세대 육성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겠다는 우리금융그룹의 사회공헌 철학을 반영한 행보다.

우리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리 선수들이 국제 무대에서 최상의 기량을 발휘하고 대한민국 스포츠의 위상을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미디어펜=백지현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