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박재훈 기자]유한양행이 14일 1월부터 대표 감기약 브랜드인 ‘콘택콜드’의 새로운 광고 캠페인을 온에어하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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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한양행, 콘택콜드 광고 이미지./사진=유한양행 |
이번 캠페인은 개그맨 황제성을 모델로 기용했다. 감기에 걸렸음을 자각하는 순간을 포착한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전면에 내세웠다.
이번 광고는 TV에 국한되지 않고 라디오, 디지털, 옥외 매체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소비자 통합 커뮤니케이션(IMC) 형태로 전개된다.
콘택콜드는 감기 초기에 부담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범용성으로 약국 현장에서 오랜 기간 신뢰를 쌓아온 브랜드다. 콘택콜드는 코감기 (급성비염), 알레르기성 비염 또는 부비동염에 의한 코막힘, 콧물, 재채기, 눈물, 인후통, 머리 무거움에 효능효과가 있는 감기약이다. 1회 1캡슐씩 1일 3회 매 식후에 복용한다.
콘택콜드는 콘택 600부터 시작해 국내 감기약 시장에서 1위로 자리했던 상징적인 제품이다. 이후 콘택 600은 콘택골드로 콘택골드는 콘택콜드로 리뉴얼됐다. 콘택골드의 페닐레프린염산염 성분도 슈도에페드린성분으로 변경해 리뉴얼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시장 리더 경험을 지닌 콘택콜드는 이번 광고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다시 한번 환기하고자 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걸렸구나 생각하면 콘택콜드’라는 키 메시지를 소비자들에게 새롭게 알리고 브랜드 신뢰를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펜=박재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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