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후 7시 유튜브 '채널십오야' 라이브 출연
[미디어펜=이석원 문화미디어 전문기자] 나영석 PD의 예능 수제자 최우식이 '엄마' 장혜진, '애인' 공승연까지 데리고 '스승' 나영석에게 간다.

영화 '넘버원'의 세 주역인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오늘(29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십오야' 라이브에 출연한다.

영화 '넘버원'은 어느 날부터 엄마의 음식을 먹을 때마다 하나씩 줄어드는 숫자가 보이기 시작한 ‘하민(최우식)’이, 그 숫자가 0이 되면 엄마 ‘은실(장혜진)’이 죽는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엄마를 지키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

   
▲ 영화 '넘버원'의 세 주역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나영석 PD의 '채널십오야'에 출연한다. /사진=(주)바이포엠스튜디오 제공


평범한 일상 속 웃음과 감정을 통해 가족과 시간의 의미를 전달하는 작품인 영화 '넘버원'의 주역 최우식, 장혜진, 공승연이 출연하는 '채널십오야' 라이브는 정해진 형식 없이 자유롭게 이어지는 수다가 진행되는 콘텐츠. 

나영석 PD의 위트있는 진행과 함께 작품 비하인드부터 촬영 현장에서 쌓아온 에피소드까지 촬영 현장에서부터 쌓아온 세 배우의 케미는 작품을 넘어 실제 가족같은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채널십오야' 라이브 특유의 편안한 분위기에 녹아들며 꾸밈없는 대화와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일 것으로 예상되는 이번 라이브는 '넘버원'이 가진 따뜻한 가족의 온기를 그대로 전하며 관객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한편, 최우식은 나영석 PD와 2020년 '여름방학'을 시작으로 2021년 '윤스테이', 2023년 '서진이네', '출장 소통의 신 - 서진이네편', 2024년 '서진이네2'까지 모두 5편의 예능에 출연해 방송가에서는 '나영석의 예능 제자'로 불리기도 한다.

배우들의 자연스러운 호흡과 웃음으로 따뜻한 가족의 온기를 그대로 전하며 마음을 사로잡을 영화 '넘버원'은 오는 2월 11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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