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그룹 뉴진스 총괄 프로듀서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독립 레이블 오케이 레코즈 작업물을 일부 공개했다. 

민희진 오케이 레코즈 대표는 5일 오전 개인·공식 SNS 계정을 통해 여러 편의 짧은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 오케이 레코즈 티저 영상. /사진=SNS 캡처


해당 영상에는 민 대표의 새 회사 오케이 레코즈 로고가 공통적으로 담겼다. 

첫 영상에는 한 여성이 프랑스어로 통화하며 "많은 것이 온다. 때가 되면. 준비하고 있어라. 아마 네 마음에 들 거다. 좋다. 조만간 이야기 나누자"라고 말하는 내용이 담겼다. 

두 번째 영상에는 전광판에 한 남성의 사진과 함께 '2008년생부터 2013년생까지. 출생지는 알려지지 않았다'는 문구가 지명수배를 하듯 담겼다. 

현재 민 대표는 보이그룹 데뷔를 준비 중이다. 영상 속 내용은 보이그룹 지원자 모집을 위한 것으로 읽힌다. 

민 대표는 지난 해 10월 오케이 레코즈를 새롭게 설립하고 보이그룹 데뷔를 예고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