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백아연이 간호사로 변신했다.
백아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SNS에 "내 인생 처음이자 마지막 사원증"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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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수 백아연. /사진=백아연 SNS |
사진에는 '오프메디컬센터'라고 적힌 사원증이 담겼다. 사원증에는 백아연의 사진과 함께 '간호팀/간호사 백아연'이란 글귀가 새겨져있다.
해당 사원증은 유튜브 콘텐츠 '오프는 쉬는 날' 촬영을 위해 만든 소품으로 보인다. '오프는 쉬는 날'은 '오프 메디컬센터'를 바탕으로 한 간호사 시트콤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백아연과 협업에 기대가 모인다.
한편, 백아연은 2011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 출연해 최종 3위를 차지, 이후 가수로 데뷔해 활동했다. 그는 2023년 8월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이듬해 딸을 출산했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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