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강호동네서점' 첫 번째 손님으로 배우 하정우가 출격한다.
쿠팡플레이 측은 오는 6일 오후 4시 첫 공개되는 새 예능 '강호동네서점'에 하정우가 출연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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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호동네서점' 호크라테스(강호동)와 하정우. /사진=쿠팡플레이 제공 |
'강호동네서점'은 목소리는 크지만 마음은 여린 INFP 책방 사장님 '호크라테스'(강호동)가 책방을 찾아 온 손님과 서로의 인생을 펼치고 진솔한 이야기를 나누는 토크쇼다.
공개된 예고편에서 하정우는 '가장 후회되는 선택'에 대해 주저 없이 “몇몇의 잘못된 투자”라고 답해 웃음을 유발한다. 호크라테스는 하정우를 향해 "감독 역할보다 배우로서 더 작품에 쏟아부었으면 어땠을까?" 등 질문을 던진다.
강호동은 소크라테스의 마지막 제자로 질문이 너무 많아 추방당했다는 책방 사장 '호크라테스'로 변신해 웃음과 사유가 공존하는 토크쇼를 이끈다.
한편, '강호동네서점'은 오는 6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된다.
[미디어펜=김민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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