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김민서 기자] 가수 김재중이 선보이는 첫 보이그룹 키빗업이 4월 데뷔한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9일 공식 채널을 통해 "키빗업이 4월 8일 데뷔 앨범 '키빗업(KEYVITUP)'으로 공식 데뷔한다"고 밝혔다. 

   
▲ 그룹 키빗업 이미지. /사진=인코드 제공


키빗업은 김재중이 처음 제작한 보이그룹이다. 이들은 데뷔 전부터 '비주얼 연습생'으로 케이팝 팬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다.

한편, 김재중은 올해 상반기 키빗업과 베이온, 두 보이그룹을 선보인다고 최근 밝힌 바 있다. 두 그룹은 서로 다른 콘셉트와 음악적 방향성을 내세워 데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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