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방송캡처

[미디어펜=정재영 기자]터키 수도 앙카라서 총성이 들리는 등 쿠테타가 발생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네티즌들의 이목이 집중됐다.

15일(현지시간) 터키 군부는 민영 NTV 방송국과 도안 통신사를 통해 전국의 권력을 완전히 장악했다고 주장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계엄령선포래 무섭다(shal****)" "인류전체가 대혼란 이구나(arte****)" "요새도 쿠데타가 일어나는 나라가 있네(jhki****)"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네티즌들은 "쿠데타라는듯..심각한듯(cris****)" "이게 성공한다면 민가인파해가많겠군 정치인들이 얼마나 모났기에 군부가 일어났을까(ansu****)" "세상이 왜 이럴까(cysh****)"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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