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2 '여자의 비밀'

[미디어펜=정재영 기자]드라마 ‘여자의 비밀’이 시청률 15%대를 유지하며 동시간대 1위를 지키고 있다.

26일 오전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의 시청률(전국기준)은 15.6%로 지난 22일 방송분에 비해 0.4%포인트 상승했다.

‘여자의 비밀’은 한 순간에 아버지와 아이, 자신의 인생을 모두 잃어버린 백조처럼 순수했던 여자가 복수를 위해 흑조처럼 강인하게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렸다. 입체적인 캐릭터들과 그에 걸 맞는 배우들의 열연으로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보이며 시청자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 드라마는 소이현, 오민석, 김윤서 등의 주연배우들 외에도 최란, 송기윤, 이영범, 문희경 등 쟁쟁한 중견배우들의 힘이 더해져 인기몰이 중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