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세연이 박슬기와 인터뷰에서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그는 14일 방송된 MBC '섹션 TV 연예통신‘에서 솔직하고 거침없는 매력을 유감없이 드러냈다.
이날 진세연은 액션연기의 비결과 가수를 준비하며 백댄서로 활동했던 과거까지 자신의 솔직한 의견을 털어놨다.
네티즌들은 방송을 본 후 “이뻐요 예능에도 출연해주셨으면(glan****)”, “말투가 너무 예쁘다(za38****)”, “앞으로도 좋은 연기 부탁드려요(za38****)”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진세연은 ‘옥중화’, ‘인천상륙작전’, ‘감격의 시대’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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