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사진=코너 맥그리거 인스타그램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UFC 페터급 챔피언 코너 맥그리거가 웰터급 경기에 출전해 판정승을 거뒀다.
맥그리거는 21일(한국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202 웰터급 경기에서 데이트 디아즈에게 판정승을 거두며 5개월 전 패배를 설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 "모든 라운드가 하이라이트(alsw****)" "이기려고 완전 이를 갈았네(rouc****)" "맥그리거 디아즈를 이길줄이야(0124****)" "둘 중 하나 약물 걸리지 않는 이상 최고의 경기다(사나마나****)" "확실히 맥그리거가 앞선 경기였다(buld****)"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임현규는 옥타곤 복귀전에서 마이크 페리를 상대해 1라운드 KO패를 기록했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