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우.(사진=제이와이드컴퍼니)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배우 김진우가 드라마 '별난 가족' 스태프들에게 커피차를 선물하며 훈훈한 인성을 나타냈다.

김진우는 얼마전 야외에서 진행된 드라마 촬영 도중 생일을 맞이한 임강순,남창현 감독을 위해 직접 커피차를 불렀다.

그는 함께 고생하는 스태프들과 케익을 나누어 먹고 기념 촬영을 하며 따뜻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별난가족'은 꿈과 사랑을 향한 청춘과 그들의 곁에 있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그린 휴먼 드라마다.
현재 25%에 육박하는 시청률을 향해가며 뜨거운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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