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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 방송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인분교수 징역 8년 확정 소식이 전해져 누리꾼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인분교수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2년 동안 같은 사무실에서 일하던 제자를 때리고 인분을 먹이는 등 가혹행위를 한 혐의로 징역 8년을 확정받았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장난하냐 무슨 이따구 법이 다있어(ckdg****)" "왜 4년이나 줄었지? 피해자는 왜 합의한거죠?(lims****)" "우리나라도 눈에는 눈 이에는 이 벌로 처형하면 좋겠다(aaa3****)"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누리꾼들은 "8년 4년 2년 너무 약하다(lols****)" "이러다 금방 나오겠네요 너무하다(hera****)" "가석방없는 8년 이어야한다(oyt7****)"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