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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YTN 뉴스 캡쳐 |
부산에서
4번째 콜레라 환자가 발생했다
.질병관리본부와 부산시는 3일 부산에 사는 필리핀 여행을 다녀온 40대 남성을 검사한 결과 콜레라로 최종 판명났다고 밝혔다.
콜레라는 전염성 감염 질환으로 급성 설사가 유발돼 중증의 탈수가 빠르게 진행되며 이로 인해 사망에 이를 수도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횟집들 한가해 지겠네(alst****)” “무섭다 콜레라(supe****)” “지난 메르스처럼 콜레라가 퍼지지 않으면 좋겠다(sylo****)”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질병관리본부는 이번 감염에 대해 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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