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방송 캡쳐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꾸준한 상승세를 보인 '여자의 비밀'이 동시간대 1위를 수성했다.

6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의 집계 결과 KBS2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은 지난 5일 방송에서 전국기준 18.5%의 시청률을 달성했다.

지난 4일 방송에서 18.9%로 최고 시청률을 갱신한 해당 드라마는 5일 방송에서도 근접한 시청률로 인기를 입증했다.

또한 강지유로 분한 소이현이 섬세한 연기력으로 극적 전개까지 완벽하게 아우르며 많은 시청자들의 몰입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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