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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S1 ‘임진왜란1592’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임진왜란 1592'에서 김응수가 원숭이라고 불렸다.
김응수는 해당 방송에서 도요토미 히데요시를 실감 나게 연기하며 시청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지난 9일 방송된 '임진왜란 1592' 3회에서는 자신을 "원숭이"라 부르는 손종학에 원숭이 흉내를 내는 열연을 펼쳤다.
한편 김응수는 도요토피 히데요시 연기를 위해 일본어 원서 역사책을 읽는 등 각고의 노력을 펼친 것으로 알려졌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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