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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외부제공)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소란피다가 성황리에 오디션을 마무리 지었다.
해당 오디션은 10일 오후 서초구 방배동의 모던K 서울캠퍼스 SEED 공연장에서 진행됐다.
1차 심사는 지난 8월 22일부터 7일까지 접수한 지원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총 150명 이상의 지원자가 지원했다.
이 중 10팀이 소란피다 공식 SNS 반응을 기준으로 뽑히며 2차 공개 오디션에 올랐다.
지원자들은 싱어송라이터 서자영, 드럼 치며 노래하는 서좋은과 권아영 언플러그드 등 실력파 뮤지션들이 대거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최종 합격자는 김영호 스타엔트리 엔터테인먼트 대표이사, 이종언 CMG 초록별 E&M재팬 대표이사, 김광석 스타브라더스 대표, 권성순 한국국제예술원 뮤지컬과 교수 등 6명의 심사로 결정될 예정이다.
해당 경연을 지켜본 소란피다의 이선정 대표는 "오디션 참가자분들의 개성과 색깔이 뚜렷해 추리기 힘들었다"며 "앞으로 계속 발전하는 오디션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 오디션 합격자는 음원 제작 참여 및 지원과 함께 영상 미디어 콘텐츠 제작 지원 혜택을 받는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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