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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재.(사진=YTN 캡처) |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쌍문동 아파트 화재 사건으로 20여명의 사상자가 발생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24일 오전 4시 35분에 일어난 불은 1시간 9분만에 진화됐다.
이 사고로 집 주인 이집 주인 이모(46)씨와 그의 막내딸(15.여)이 현장에서 숨졌다. 1층으로 떨어진 둘째 딸(17.여)도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사망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 게시판에 "불이 저렇게 무섭습니다.(kyun****)","하늘도 무심하시네(beer****)","고인의 명복을 빕니다(dhwh****)","아버지와 두 여동새을 잃은 마음이 어떨지...
너무 안타깝네요(vong****)"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한편,소방당국과 경찰은 화재를 수습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미디어펜=정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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