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프로야구 프리에이전트(FA) 투수 최대어 양현종(28)이 기아 타이거즈와 협상 난항 끝에 1년 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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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기아 타이거즈 홈페이지 캡처. |
기아는 20일 오후 서울에서 양현종과 만나 협상을 벌인 끝에 계약 기간 1년에 계약금 7억5000만원, 연봉 15억원 등 총 22억5000만원에 계약을 맺었다고 발표했다.
양현종은 올 시즌 31경기에 선발투수로 등판해 200⅓이닝을 소화했고, 10승 12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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