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지난해 재테크 1위에 '금(金)'이 이름을 올렸다.
27일 대신증권에 따르면 작년 한 해 주식과 부동산, 금, 채권 등 주요 재테크 상품의 수익률을 비교한 결과 금의 수익률이 7.34%로 가장 높았다.
반면 코스닥지수의 수익률은 –7.46%로 ‘최악’이었다.
금은 국내 도매가격 3.75g(1돈) 기준으로 지난해 말 기준 17만5500원이었다. 2015년 말의 16만3500원과 비교하면 1만2000원(7.34%) 오른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