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북한 김정은 정권은 5일 함남 신포 일대에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

트럼프 미 대통령과 시진핑 주석의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자국의 미사일 능력을 과시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나 탄도미사일의 비행거리는 60km에 머물렀다.

현재 우리군 합동참모본부가 미사일 발사체의 궤적을 분석 중이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즉각 NSC 상임위를 소집했다. 이날 청와대에서 NSC상임위는 북한 미사일 도발에 대한 대응책을 논의할 예정이다.

   
▲ 북한은 지난 3월6일 시행한 4발의 탄도미사일 발사 훈련 사진을 7일 조선중앙TV를 통해 공개했다. 사진은 일정한 간격을 두고 설치된 4발의 미사일이 동시에 발사되는 모습./사진=연합뉴스

[미디어펜=온라인뉴스팀] ▶다른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