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1호 미니 강남 전시장, 新 브랜드 아이덴티티 적용
[미디어펜=김태우 기자] BMW그룹코리아는 19일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미니 강남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미니 강남 전시장은 지난 2005년 국내에 처음으로 오픈한 미니의 첫번째 전시장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미니의 대표적 전시장이다.

   
▲ BMW그룹코리아는 19일 공식 딜러 도이치모터스가 운영하는 미니 강남 전시장을 리뉴얼 오픈한다고 밝혔다./ 사진=BMW그룹코리아


새단장을 마친 강남 전시장은 연면적 703㎡(213평)에 지상 2층 규모로 국내 전시장으로는 처음으로 새로운 미니 브랜드 아이덴티티가 전시장 내외부에 적용되었다. 

외벽를 비롯한 전반적인 인테리어 분위기 역시 밝고 경쾌하게 꾸며 세련미가 강조됐고, 고객들에게는 보다 편안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또한 1층 전시장에는 모델별로 테마가 있는 신차 전용 공간과 편안한 상담을 위한 고객 상담 공간으로 구성되었으며, 신차 구매 고객은 야외에 꾸며진 핸드오버 존에서 기억에 남는 차량 출고를 받을 수 있다.

김효준 BMW그룹코리아 사장은 “새롭게 단장한 미니 강남 전시장은 국내 시장에서의 미니의 성공적인 역사와 함께한 핵심 전시장 중 하나이다”며 “고객들이 보다 더 편리하고 쾌적한 환경 속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딜러 네트워크 및 서비스 강화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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