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배우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치솟고 있다.

1일 KBS2 새 금토드라마 '최강 배달꾼'(극본 이정우, 연출 전우성) 제작발표회가 열린 가운데, 온라인상에서는 이날 무대에 오른 채수빈에 대한 관심이 치솟았다.

   
▲ 사진=채수빈 SNS


'파랑새의 집', '발칙하게 고고', '구르미 그린 달빛', '역적', '테이크 아웃', '엠보이', '밤과 함께', '로봇, 소리'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약한 채수빈은 고등학교 때 우연히 길거리 캐스팅 된 것으로 알려졌다. 

채수빈은 이후 연기자의 길을 걷기 위해 연극영화과에 진학했으며, 연기 경력이 전무한 신인임에도 불구하고 타고난 끼와 노력으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쳐왔다.

다수의 광고에도 등장한 채수빈에 대해 한 광고계 관계자는 "채수빈은 청순하면서도 귀여운 외모와 167cm의 늘씬한 몸매로 현재 광고계에서 가장 호감 가는 모델의 전형이라 할 수 있다. 특히 자연 미인으로 남녀 시청자들의 고른 호감을 얻을 수 있는 자연스러운 매력을 갖고 있다"고 극찬하기도 했다.

한편 채수빈은 오는 4일 오후 11시 첫 방송되는 '최강배달꾼'을 통해 안방극장에 컴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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