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급격한 체중 증가로 우려의 시선을 한몸에 받은 팝 스타 머라이어 캐리(47)가 남자친구와 근황을 전하며 행복감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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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머라이어 캐리 트위터 |
2일(한국 시간) 머라이어 캐리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Thank you so much for everything"(모든 것에 정말 감사한다)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머라이어 캐리와 그의 13살 연하 연인 브라이언 타나카가 활짝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최근 체중이 120kg까지 불어난 사실이 알려지며 건강 문제로 걱정을 샀던 머라이어 캐리는 해당 사진에서 다소 슬림해진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머라이어 캐리는 지난해 말부터 댄서 브라이언 타나카와 교제를 시작했다. 이어 지난 4월 이별 소식을 전했지만 한 달 만에 재결합 소식을 전했고, 현재 주위의 축복을 받으며 행복한 일상을 보내고 있다.
두 사람은 지난 1일에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레스토랑에서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모습이 포착되는 등 여전한 애정전선으로 주위의 부러움을 샀다.
머라이어 캐리는 식당에 들어가기 전 타나카의 에스코트를 받았으며, 남자친구의 배려에 행복한 미소를 보였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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