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병원선'의 배우 하지원이 화려한 믹스매치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하지원은 최근 인스타일 8월호 커버를 장식, 우아한 포즈와 카리스마 넘치는 눈빛 등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 사진=인스타일

   
▲ 사진=인스타일


특히 그는 플라워 패턴의 그린 스프라이트 뷔스티에 네이비 컬러의 재킷을 착용하는 등 감각적인 믹스매치로 감탄을 자아냈다.

오는 30일 첫 방송 예정인 MBC 수목 드라마 '병원선'에서 처음으로 의사 역에 도전하는 하지원은 차기작 준비를 철저히 했다고.

하지원은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처음 도전하는 만큼 외과 의사인 송은재가 되기 위해 의학 관련 공부를 많이 하고 있다"며 수술 장면도 찾아보는가 하면, 의학 서적을 구입하고 바나나에 실 꿰매는 연습을 하는 등 철저한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원의 화보와 인터뷰는 인스타일 8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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