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리얼스토리 눈'이 최근 세간의 관심이 집중된 이야기들의 진실을 찾아간다.
31일(오늘) 오후 8시 55분 방송되는 MBC '리얼스토리 눈'에서는 세상을 떠난 음유시인 조동진, 인천 초등생 살인 사건 등 대한민국 핫 이슈들에 대해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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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MBC '리얼스토리 눈' |
▲ 행복한 가수 조동진 못다 핀 마지막 노래
지난 28일, 한국 포크음악계의 전설 조동진 씨가 70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문학적 가사가 담긴 서정적 음악을 선보이던 그는 한 달 전 방광암 4기 판정을 받고 수술을 앞두고 있었다. 지난해 11월, 20년 만에 6집 앨범을 내며 '기타를 집어넣는데 10년, 다시 꺼내는 데 10년이 걸린 셈'이라는 소회를 전했던 조동진. 마지막까지 음악에 대한 열정을 놓지 않았던 故 조동진의 삶을 되돌아본다.
▲ 인천 초등생 살인범 진짜 주범은 누구
3월, 인천 연수구의 한 아파트 단지에서 일어난 초등생 살인사건. 사건 발생 다음날 16세 소녀가 피의자로 검거되고, 열흘 만에 18세 소녀가 공범으로 밝혀지며 대한민국은 충격에 빠졌다. 재판이 진행되며 새로운 증거와 증언이 쏟아지고, 두 명의 소녀는 서로를 향해 칼날을 세웠다. 법정 안에서 드러낸 진실은 무엇일까?
▲ 잠자던 남편의 비명, 아내는 왜?
전남 여수, 결혼 23년 차 아내가 남편의 신체에 상해를 가하고 자수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동네에는 잉꼬부부로 소문났지만 아내는 남편의 폭언과 폭력에 시달리다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개인사로만 볼 수 없는 가정불화의 비극, 현황과 해결방안을 알아본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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