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비와이가 새 앨범 커버를 SNS에 게재, 컴백 신호탄에 열기를 더했다.
래퍼 비와이는 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밤 12시 유스케. 내일 낮 12시 앨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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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비와이 SNS |
사진 속 비와이는 올 레드 수트를 차려입고 먼 곳을 응시하고 있다. 그는 품격 넘치는 패션 콘셉트와 감각적인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비와이는 이날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 신곡 '레드카펫'(Red Carpet), '커튼콜'(Curtain Call) 무대를 선보였다.
'유희열의 스케치북'을 통해 화려한 컴백 신호탄을 쏘아 올린 비와이는 3일 낮 12시 새 앨범 'The Blind Star 0.5'를 발표한다. 이어 오는 17일 추가 신곡이 담긴 'The Blind Star'를 발매할 예정이다.
비와이는 이와 함께 이 두 앨범이 모두 담긴 오프라인 앨범을 오는 22일에 공개할 계획이다. 앨범에는 각 앨범 당 5~6곡 씩 총 10곡 내외가 담기며 일부 수록곡에는 몇몇 아티스트와 협업을 통해 완성된 곡도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미디어펜=이동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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