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펜=이동건 기자] '한밤'에서 이태임이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했다.

5일 방송된 SBS 연예정보 프로그램 '본격 연예 한밤'에서는 배우 이태임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이태임은 혹독한 다이어트로 10kg을 감량, 달라진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것과 관련해 후일담을 전했다. 다이어트 후유증을 고백한 그는 "어느 날은 귀가 안 들리고, 수전증처럼 손이 떨렸다. 빈혈이 온 적도 있다"면서 "내 인생에 두 번 다시 다이어트는 없다고 맹세와 다짐을 했다"고 밝혔다.


   
▲ 사진=SBS '본격 연예 한밤' 방송 캡처


자신의 섹시한 이미지에 대해서는 "저의 한 일부분이기도 하고, 그런 모습으로 봐주는 것이 너무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런 모습으로 많은 사랑을 받기 때문에, 몸매를 유지하는 것이 예의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본격 연예 한밤'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5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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